Holidays in the Sun part.1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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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2

Holidays in the Sun part.1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목적지가 어디든,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주목할 것! 당신의 여행을 더욱 알차게 채워줄
패션·뷰티 아이템과 여행 마니아들이 전해온 에피소드를 모았다.

왼쪽부터_ 터쿼이즈, 오렌지 래커, 머더오브펄, 퍼플과 레드 래커 주 드 리앙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소재, 중앙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모두 Chaumet 제품.

 



Jewelry & Watch
아름다운 정원에 만개한 생기 넘치는 호텐시아(수국)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가져온 호텐시아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는 핑크 골드 소재에 2개의 다이아몬드와 카닐리언, 브레이슬릿은 왼쪽부터 카닐리언과 핑크 오팔, 터쿼이즈,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모두 Chaumet 제품.

 



위부터_ 2.79캐럿 다이아몬드와 터쿼이즈를 세팅한 호텐시아 링, 0.75캐럿 다이아몬드와 타이거즈 아이를 세팅한 호텐시아 에덴 브레이슬릿, 4개의 터쿼이즈 중앙에 0.05캐럿 다이아몬드를 포인트로 세팅한 호텐시아 에덴 브레이슬릿, 6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0.75캐럿을 세팅한 호텐시아 아스트르 도르 브레이슬릿. 모두 핑크 골드 소재로 Chaumet 제품.

 



쇼메 호텐시아 컬렉션의 상징인 수국 모양 디테일로 베젤에 포인트를 준 호텐시아 에덴 워치. 지름 21.5mm의 스틸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미러 다이얼과 밀라니즈 메시 브레이슬릿을 더해 빛을 받으면 더욱 환하게 반짝인다.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Chaumet 제품.

 



크로스 모티브가 소중한 인연을 이어주는 매듭, 운명을 연결하는 고리를 상징하는 리앙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는 위부터 퍼플·오렌지·레드 래커, 브레이슬릿으로 연출한 오렌지·퍼플·레드 컬러 리앙 모티브로 장식의 소뜨와 네크리스, 크림 컬러 머더 오브펄과 푸른빛 터쿼이즈를 세팅한 브레이슬릿. 모두 Chaumet 제품.

 



불가리의 위트를 맛있게 표현한 불가리 불가리 젤라티 컬렉션. 로즈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머더오브펄, 말라카이트, 오닉스 등 다양한 유색 스톤을 세팅한 아이스크림 모양의 주얼리를 만날 수 있다. 사진 속 반지는 다이아몬드와 머더오브펄 그리고 말라카이트, 브레이슬릿은 다이아몬드와 말라카이트, 브로치는 머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제품이다. 모두 Bvlgari 제품.

 



불가리 더블 로고가 특징인 불가리 불가리 클래식 컬렉션에서 풍부한 컬러를 더해 보다 젊고 경쾌한 감성으로 선보이는 브레이슬릿, 링, 네크리스. 로즈 골드 소재에 말라카이트, 오닉스, 머더오브펄, 제이드, 카닐리언, 라피스라줄리 등 다양한 유색 스톤을 세팅했다. 특히 새로운 브레이슬릿은 스톤을 세팅한 원형 플레이트의 앞면과 뒷면에 각기 다른 유색 스톤을 세팅하고 이를 회전시킬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모두 Bvlgari 제품.

 



Swimming Look
나파 가죽과 고리버들 소재를 조합한 디자인이 청량한 느낌을 전하는 화이트 백 Miu Miu, 등 부분이 시원하게 파인 그린 컬러 모노키니 Valentino, 다양한 컬러의 패턴이 조화를 이룬 모노키니 Emilio Pucci, 발등 부분에 야자수 모양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한 샌들 Giuseppe Zanotti.
나뭇잎 아래로 보이는 레드와 블루 컬러 코튼 소재 장난감 공과 도톰한 러버 소재 아웃솔을 적용한 레더 스트랩 샌들 Hermès, 오버사이즈 프레임의 뿔테 선글라스 Bottega Veneta, 멀티컬러 스트라이프 패턴이 시선을 모으는 스윔 팬츠 Sandro Homme.




Bags
가방 앞면의 지퍼 포켓으로 실용성을 강조한 쇼퍼 백 컬렉션. 그립감이 좋은 오벌형 라탄 소재 더블 핸들과 탈착 가능한 스트랩, 가벼운 무게가 장점. 여름휴가를 위한 백으로 최적의 아이템일 듯! Fendi 제품.
피카부 에센셜의 미니 버전 피카부 에센셜리는 아담한 크기와 유려한 형태 덕분에 스트랩유를 달아 크로스백으로 메기 좋다. 피카부 백에 늘 함께 하는 중앙 막대를 없애 심플하면서도 구조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가방에 사용한 금속 부자재는 요즘 시대에 필요한 기능성에 심미성을 겸비했다. 앞면의 개폐 장치는 새로 선보이는 물림식으로 더욱 특별하다. 세련된 캐러멜 컬러에 블루컬러의 조합은 오직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Fendi 제품.




Luggages
편리함과 아름다움을 고려한 투미의 러기지 컬렉션. 왼쪽으로 보이는 래티튜트 모델은 SRPP(Self-Reinforced Poly-Propylene) 발리스틱 소재가 특징. 100% 폴리프로 필렌 복합 재료를 이용해 최고의 강도로 직물을 짜듯 직조한 것으로 탁월한 내구성과 유연성을 자랑한다. 오른쪽의 정교한 빗살무늬가 돋보이는 19 디그리 알루미늄 모델은 알루미늄 소재에 버튼식 잠금장치를 적용한 스냅을 더해 열고 닫기 편하다. 더불어 가방을 분실했을 때 회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트레이서 프로그램도 갖추어 더욱 시선이 간다. Tumi 제품.

 



Sunglasses
실내에서는 은은한 컬러가 감도는 틴트 렌즈처럼, 실외에서 햇빛의 UV 광선을 받으면 입자 구조를 재배열해 렌즈의 컬러를 살짝 진하게 변형, 선글라스로 활용할 수 있는 레이밴의 틴트 변색 렌즈 라인인 이볼브(Evolve) 컬렉션. 프레임은 다양한 얼굴형에 두루 어울리는 라운드형, 다리는 가늘고 간결하게 디자인해 깔끔하며 남녀 구분 없이 모두 착용 가능하다. Ray-ban by Luxottica 제품.

 



Perfume & UV Protector
히비스커스 팜과 연꽃 향이 조화를 이룬 톱 노트로 시작해 코코넛 밀크, 머스크로 이어지는 베이스 노트 그리고 진저 에센스와 일랑일랑 오일이 잔향을 풍부하게 남겨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에어린 프레이그런스 컬렉션의 히비스커스 팜, 시원한 쿨링감이 특징인 수분 팩으로 바르자마자 피부 온도를 3℃ 낮춰 효과적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꾸는 크레센트 화이트 브라이트닝 쿨링 소르베 팩,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다크스폿과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해 자연스러운 광채를 연출하는 크레센트 화이트 톤업 쿠션 SPF50/PA++++.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자외선에 의한 색소침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모두 Est¯ee Lauder 제품.

 



After Care
강한 햇빛의 열기로 뜨거워진 피부에 쿨링, 탄력, 피트 케어가 가능한 블랙티 인스턴트 퍼펙팅 마스크. 벨벳처럼 부드럽고 휘핑크림처럼 시원한 텍스처의 워시오프 타입 보습 안티에이징 마스크로,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블랙티 발효물과 블랙티 추출물, 부스팅 효과가 있는 리치 추출물을 풍부하게 함유해 6시간 동안 뛰어난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Fresh 제품.

 



Skin Cover & Glow
UVA 차단 최고 등급 PA++++로 강력한 자외선 보호막을 형성하며 매끄럽고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인 데이쉴드 선스틱 O Hui, 시슬리가 선 케어 분야에서 쌓은 25년간에 전문성을 바탕으로 탄생한 쉬뻬 쑤엥 꼴레르 밀키 바디 미스트 선 케어 Sisley. 백탁 현상 없이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연출하며 내수성이 강한 제품으로 수중 활동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세이지, 마조람, 제라늄 에센셜 오일이 만들어내는 천연 향과 시그너처 프레이그런스가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발림성과 밀착력이 우수한 씬 핀 레이어 포뮬러를 적용해 얇게 발리면서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꼬렉뙤르 비자쥬 SPF25/PA+++, 광노화를 예방하고 피부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하는 UV 프로텍티브 크림 SPF50+/PA++++ 모두 Clé de Peau Beauté, 얼굴 윤곽을 정돈하고 생기를 더할 수 있는 뉴 드레이핑 컨투어링 팔레트, 크림 포뮬러로 선명한 발색력과 오랜 지속성을 자랑하는 뗑이돌 블러쉬 스틱 모두 Lancôme.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진행 서재희(프리랜서)   사진 김흥수   디자인 & 스타일링 박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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