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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8 LIFESTYLE

[노블레스별점] 여행운 높이는 아이템

  • 2018-06-04

나의 여행운은 어떨까? 점성학 칼럼니스트가 6월 4일~6월 17일까지 별자리 별 여행운과 행운을 높이는 아이템을 추천한다.











양자리(3.21~4.19)
일상의 권태감을 날려버릴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다. 승마나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수상스키 등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레포츠' 여행을 계획해보라. 신체 리듬이 상승세라 타이밍도 딱 좋다. 도움이 되는 아이템은 휴대성이 좋은 폴더형 무선 헤드폰이다. 당신의 도전정신을 고취시키며, 여행의 나머지 시간을 내내 유쾌하게 채워준다.

폴더형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용이한 스컬캔디‘Hesh3 Wireless’. 가벼우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한 메모리폼 이어 패드 쿠션을 장착했다.











황소자리(4.20~5.20)
미각이 예민해지면서 입맛이 살아나는 시기다. 특히 해산물이 몸에 잘 받는 시기니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여행지가 최고다. 무겁던 몸과 마음이 두루 가벼워질 것이다. 여행의 동반자로 추천하는 아이템은 스틱 타입 소프트 퍼퓸이다. 파우치에 쏙 넣어 가지고 다니면 언제 어디서나 기분을 상큼하게 유지해준다. 복숭아 향을 권한다.

세포라의 공동 창업자 이자벨 마송의 브랜드로 유명한 사베마송‘Les Petites Filles Modeles’. 천연 성분과 유기농 재료만 사용해 민감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하다. 상큼한 복숭아와 베르가모트 향으로 아로마테라피 효과를 볼 수 있는 고체 타입 향수.











쌍둥이자리(5.21~6.21)
마음이 쉽게 들뜨고 침착하지 못한 경향이 있다. 고즈넉한 산사나 유서 깊은 성당, 교회 등 종교적 장소를 여행하면 마음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다. 올해 상반기를 정리하고, 하반기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삼는 것도 좋다. 이때 도움이 되는 아이템은 악어가죽 패턴의 블랙 컬러 여권 케이스다. 기분 좋은 차분함으로 당신을 이끌어준다.

프리미엄 수제 가죽 브랜드 아스피날 오브 런던‘Zipped Travel Wallet with Passport Cover’. 케이트 미들턴이 즐겨 찾는 브랜드로 유명세를 얻었다. 여권 지갑이 클러치 안에 들어가 휴대가 용이하다.











게자리(6.22~7.22)
여행 자체보다는 여행을 통해 깊어지는 인간관계가 더 큰 기쁨과 보람을 준다. 가족이나 친구 등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과 지난날 '추억의 장소'를 여행해보라. 한바탕 수다를 떨고 나면 인생의 고민이 한결 만만하게 느껴질 것이다. 추천하는 아이템은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원형 캐리어다. 당신을 실제보다 원만하고 친화력 있는 사람으로 보이게 해준다.

버건디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오콘‘Round Luggage’. 독일제 폴리카보네이트로 제작해 내구성과 유연성이 좋으며, 탈착과 세탁이 가능한 런드리 백을 제공해 내부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사자자리(7.23~8.22)
오랜 피로감이 누적되어 컨디션이 저조한 시기다. 이럴 때는 체력에 무리가 없는 휴양 중심의 여행을 계획하는 게 현명하다. 이동이 적고 심신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액티비티 위주로 일정을 짜라. 추천하는 아이템은 기내 휴식 시간을 포근하게 해주는 캐시미어 트래블 키트다. 아슬아슬한 컨디션의 위기를 무난하게 넘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기내, 이동하는 차 안 또는 호텔에서 여행 중 낯선 환경으로 인한 불편함을 털어버리고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니스트캐시미어‘Cashmere Travel Kit’.











처녀자리(8.23~9.23)
전통문화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박물관이나 미술관, 고궁 등을 찾아 교양을 쌓는 기회로 활용하라. 학구열이 높은 시기니, 관련된 책을 보거나 전문적 답사 모임에 관심을 갖는 것도 좋다. 추천하는 아이템은 나무 질감을 살린 프레임이 멋스러운 선글라스다. 초여름 자외선 차단은 기본, 클래식한 매력과 모던한 감수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나무의 질감을 살린 안경테에 블랙 컬러 레오퍼드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한 한트‘J011-01Pra’.











천칭자리(9.24~10.22)
여행운과 연애운이 짜릿하게 통한다. 낭만 여행의 최고봉으로 꽃과 신록이 눈부신 정원 여행을 추천한다. 초여름의 화창한 햇살과 산들바람 속에서 나눈 키스는 오래 기억되는 둘만의 '사랑의 언약식'이 될 것이다. 이때 도움이 되는 아이템은 매혹적인 무화과 향 캔들이다. 낮에 즐긴 달콤한 데이트의 여운을 밤까지 이어주는 효험을 발휘한다.

100% 소이 왁스에 에센셜 오일을 더해 마카롱 모양으로 제작한 프리드‘Macaron Candle’.











전갈자리(10.23~11.22)
어수선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는 무작정 걷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제주 올레길도 좋고, 지리산 둘레길도 좋고, 스페인 산티아고 순롓길도 좋다.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가슴이 시원해지고, 머릿속에는 좋은 답이 떠오른다. 여행지에서 지참할 아이템은 자유롭게 메모하고 스케치할 수 있는 바인딩 노트다. 당신의 좋은 생각을 마구 끌어내줄 것이다.

독일 프리미엄 노트 브랜드 누우나‘Graphic Notebook Large – Kaleidoscope’. 스티치로 엮은 바인딩을 편평하게 펼칠 수 있어 사용하기 편하다.











사수자리(11.23~12.24)
때 이른 바캉스의 유혹에 시달릴 법하다. 광활한 백사장에서 펼치는 바닷가 축제에 관심을 가져보라. 비치발리볼, 샌드보드 페스티벌 등 신나는 여름 레포츠를 미리 만끽할 수 있다. 추천하는 여행 아이템은 메릴린 먼로의 초상을 입힌 감각적인 캐리어다. 이른 바캉스의 설익은 맛을 농익은 즐거움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효험을 발휘한다.

100%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내구성이 좋고, 다이아몬드 스크래치 공법을 적용해 스크래치에 강한 론카토‘Uno Zip Art Maryart’.











염소자리(12.25~1.19)
연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면 수상 데이트를 놓치지 마라. 유유히 노를 저으며 얘기를 나누면, 딱히 특별한 이벤트를 하지 않아도 한 폭의 그림 같은 수상 데이트가 완성된다. 카누 위에서 느긋하게 낚시를 즐겨도 좋다. 이때 도움이 되는 아이템은 간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퍼플 컬러 귀고리다. 다양한 룩에 자연스럽게 어울려 그의 시선을 끌어당길 것이다.

간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지향하는 소사이어티 오브 골든제이‘Stud Earring’. 천연석 대신 퍼플 컬러의 큐빅 지르코니아를 세팅했다.











물병자리(1.20~2.18)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면, 그 지역의 전통 시장 구경을 빼놓지 마라.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 모두 쏠쏠하며, 당신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착한 가격'에 만나는 행운도 누릴 수 있다. 추천하는 아이템은 일상에서는 클러치로 활용하고, 여행할 때는 여권과 보딩패스까지 수납할 수 있는 멀티 월릿이다. 동전 수납까지 완벽해 쇼핑이 보다 편리하고 즐거워진다.

1983년 이탈리아 건축가 알베르토 피네티가 런칭한 가죽 소품 브랜드 피네티‘Multi Wallet Siviglia’.











물고기자리(2.19~3.20)
스트레스가 위험 수위까지 차오른 당신에게는 뭔가를 채우는 여행보다 비우는 여행이 절실하다. 한낮의 작열하는 태양보다는 고요한 달빛 아래 여행을 즐겨보라. 푹 자고 난 것처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이다. 이때 도움이 되는 아이템은 자수정과 실버 메탈의 조화가 멋진 뱅글 디자인 팔찌다. 자수정의 신비롭고 오묘한 빛깔이 마음의 독까지 해독해줄 것이다.

자수정과 실버 메탈의 조화가 멋스러워 단독 착용은 물론 다른 팔찌와 함께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소사이어티 오브 골든제이‘Amethyst Bracelet’.

 

에디터 김희성(alice@noblesse.com)
김은하(점성학 칼럼니스트, wasavi@empal.com)
디자인 장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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