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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30

Shade of Nature

자연의 색감으로 물든 올여름 네일 컬러.

왼쪽부터_ Dior 베르니 #541 디올이 선보인 2018년 서머 컬렉션 한정 셰이드 중 하나. 팝한 코럴 컬러가 손끝을 경쾌하게 물들인다. Guerlain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딜리셔스 샤이니 네일 컬러 #61 여성스러운 누드 톤의 핑크 베이지 컬러. 묽고 가벼운 제형에 기분 좋은 향은 덤이다. Tom Ford Beauty 네일 락카 #24 깊이 있는 브라운 컬러. 뜨거운 여름밤에 어울리는 네일 룩을 연출해준다. Smith & Cult by La Perva 네일 락커 #01 고운 입자의 홀로그램 글리터가 돋보이는 네일 래커.









왼쪽부터_ YSL Beauty 라 라끄 꾸뛰르 #80 깨끗한 화이트 컬러가 모던한 네일 디자인을 완성한다. Mary Kay 네일 라커 뉴 블루 청량하고 시원한 기운이 전해지는 라이트 블루. 화사한 파스텔이나 화이트 룩에 두루 잘 어울린다. Chanel 르 베르니 #608 올여름 샤넬이 선보인 크루즈 네일 컬러. 그린 카키 컬러로 꽃과 잎을 그려 넣은 네일은 다른 패션 하우스의 S/S 런웨이에도 등장했다. Jinsoon 글리터 젤 락커 #JG806 글리터는 여름에도 유효하다. 살롱에서 많이 사용하는 글리터 컬러 중 베스트인 다이아몬드 실버 글리터.

 

에디터 김애림(alkim@noblesse.com)
사진 김래영  스타일링 최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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