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BEAUTY
  • 2018-04-25

Modern Bride

일상의 뷰티에서도 규칙과 형식은 깨진 지 오래. 브라이들 룩 역시 예외는 아니다. 내추럴함과 개성, 말간 순수함을 드러낸 6가지 모던 브라이들 룩.

Glow Glory
일생에 단 한 번 가장 완벽한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때가 웨딩 데이라는 것도 옛말. 시간이 지난 후에 봐도 촌스럽지 않은 웨딩 룩을 원한다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집중한 내추럴 무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보송보송 매끈한 피부보다는 빛이 흐르는 글로 스킨이 순수한 브라이들 룩에는 더 잘 어울릴 듯. Lancome 압솔뤼 프레셔스 셀 다마스크 로즈 크림으로 촉촉하게 준비를 마친 피부에 Chanel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쳐라이저를 가볍게 펴 발라 톤을 정리한다. 입술은 스펀지로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한 뒤 Lancome 압솔뤼 글로스 로지 플럼을 발라 투명하게 연출한다.

옐로 골드 드롭 이어링 Tiffany & Co., 러플 장식 블라우스 Johnny Hates Jazz, 화이트 재킷 Zadig & Voltaire, 새틴 트리밍 베일 The Queen Lounge.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김외밀   모델 테히(Tehhi), 비카(Vika)   메이크업 이나겸   웨딩드레스 스타일링 최신영 by 마담초이 브라이드   어시스던트 오윤아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