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MAY. 2018 FEATURE

브랭섬홀 아시아, 글로벌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다

  • 2018-04-20

작년 졸업생 전원이 세계 100위권 대학에 진학한 브랭섬홀 아시아(Branksome Hall Asia). 2012년 제주에 개교한 브랭섬홀 아시아는 이제 해외 유명 대학교가 주목하는 국제학교다.

글로벌 여성 인재를 키우는 브랭섬홀 아시아.

2012년 제주에 문을 연 브랭섬홀 아시아는 1903년에 설립된 명문 여자 기숙사립학교 브랭섬홀 캐나다의 자매학교다. 5월에는 이곳에서 71명의 졸업생이 나온다. 미국 코넬 대학교와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일본 와세다 대학교, 홍콩 과학기술대학교,호주 시드니 대학교와 퀸즐랜드 대학교 등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졸업생의 세계 명문 대학 합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졸업생들이 제안받은 장학금 누적액만 12억 원이 넘는다고. 브랭섬홀 아시아 졸업생들의 세계 명문 대학 합격률이 높은 비결은 무엇일까? 그 답은 브랭섬홀 아시아가 진행하고 있는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교육과정에 있다.
IB 교육과정은 스위스 IBO 재단이 개발·운영하는 국제 공인 교육과정 및 자격시험 제도다. 토론과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 방식을 택하고, 사고와 분석력, 창의력이 요구되는 서술형 문제를 통해 학생의 역량을 평가한다. 현재 150개국 4000여 개 학교가 IB를 운영 중이며,교육과정과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신뢰성을 검증받아 국내에서도 도입을 활발히 논의 중이다. 그러나 제아무리 좋은 교육과정도 그것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제대로 실현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하다면 무용지물. 브랭섬홀 아시아는 국내에서 스위스 IBO 재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IB 교육과정 운영 학교로 인증받은 몇 안 되는 학교다. 특히 고등학교 과정인 IB 디플로마를 이수한 학생은 세계 유수의 명문대를 포함해 90여 개국 2000여 개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브랭섬홀 아시아는 유치부부터 중등부, 고등부까지 IB교육과정을 통해 학생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높이는 인성 중심의 교육을 펼치고 있다. 특히 9학년부터는 진학 상담 교사, 각 과목 교사, 학부모와 학생이 다각도로 효율적인 상담을 진행하며 학생 개개인의 적성검사와 진학 희망 분야를 점검하는데, 이는 11~12학년에 이수할 IB 디플로마 과목을 선택하고 학생이 희망하는 대학과 전공에 진학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여기에CASE(Creativity, Action, Service & Enrichment)라는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해 성숙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개교 6주년을 맞은 올해, 케임브리지 대학교, 시카고 대학교, 코넬 대학교를 비롯한 100여 개 대학에서 학생 모집을 위해 브랭섬홀 아시아를 찾아왔다고 한다. 이에 관해 신디 락 브랭섬홀 아시아 시니어 스쿨교장은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특화된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들이 마음껏 지적 탐구 활동을 펼치고, 자신이 목표한 바를 스스로 성취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가 물심양면으로 도왔기에 이와 같은 성장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브랭섬홀 아시아 입학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5월 18일 오후 1시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진행하는 입학 설명회를 주목하자. 최근 국내에서 뜨겁게 논의 중인 IB 교육과 그것을 제대로 실현할 역량 있는 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입학 설명회 문의 및 예약 02-6001-3840, www.branksome.asia

 

에디터 손지혜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