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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8 LIFESTYLE

Better Tomorrow

  • 2018-03-15

사적인 영역이었던 집이 점점 타인에게 개방되고, 모두에게 매력적인 휴식처로 변모하고 있다. 올해 수공예적 소재와 중성적인 컬러를 입은 디자인 가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메종 & 오브제 2018에서 올해의 디자이너로 뽑힌 세실리에 만즈(Cecilie Manz)의 수공예적 감각이 돋보이는 팬던트 조명은 lightyears.




1 체코의 유리공예 장인이 입으로 불어서 만든 조명 네버엔딩 글로리는 라스빗 제품으로 Boe에서 판매한다.
2 메종 & 오브제 2018에 소개된 겐사쿠 오시로(Kensaku Oshiro)가 디자인한 레플리 푸프는 Poltrona Frau.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멋스러워진다.
3 둥근 나뭇조각을 접합해 기하학적인 모양을 만들 수 있는 조명, 바우 펜던트 라지 네이처는 Normann Copenhagen.
4 디자인 스튜디오 베아페르하우젠(Beaverhausen)이 위트 있게 조각한 3개의 새 모양 조각품 이치니산은 Normann Copenhagen. 일본어로 하나, 둘, 셋을 의미하는 이치니산이라 이름 지었다.
5 램프 사이로 은은한 빛이 퍼져 나오면서 공간을 밝히는 앰프 테이블 램프는 노만코펜하겐 제품으로 nterlogue에서 판매한다.
6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로 시작해 우드, 가죽,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의 아트 오브제로 새롭게 탄생한 임스 엘리펀트(Eames Elephant) 시리즈는Vitra.
7 메종 & 오브제 2018의 라이징 이탈리아 디자이너로 뽑힌 구그리에모 포레티의 이쿨리브 리엄 스툴은 Guglielmo Poletti Studio에서 판매한다. 오브제처럼 공간에 두어도 빛이 난다.











곡선 디자인이 인상적인 비틀 체어는 Gubi. 4~6개의 다이닝 체어 세트를 모두 다른 컬러로 구성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8 미니멀한 디자인과 페일 핑크 컬러 갓이 인상적인 그래스쇼퍼 테이블 램프는 Gubi. 전등 갓의 매트한 질감이 세련미를 더한다.
9 침대처럼 폭신폭신한 리버시14 소파는 Molteni&C. 거실에 두면 온 가족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10 다리, 시트, 등받이 모두 둥근 곡선 형태로 디자인해 안정감을 주는 에이스 소파는 Normann Copenhagen.
11 원하는 스타일로 조립해 구성할 수 있는 모듈러 시스템 퍼니처 USM의 베이지 시스템 선반은 Spacelogic에서 판매한다. 베이지 컬러가 방 전체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12 둥근 모양의 지지대와 상판이 만든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재미있는 플라토 사이드 테이블은 Chapter1에서 판매.
13 중성적 컬러의 패브릭으로 감싸 편안하게 느껴지는 무토의 비주 라운지 체어 업홀스터리 775는 Interlogue에서 판매한다.
14 나뭇잎 형상의 다이닝 체어와 익스텐션 기능을 더한 다이닝 테이블로 구성한 오타와 컬렉션은 BoConcept.

 

에디터 계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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