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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8 LIFESTYLE

Like My First Love

  • 2018-03-01

알콩달콩 신혼집에 어울리는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첫사랑에 빠졌을 때의 기분처럼 설렘과 두근거림이 머무는 집을 위해 리빙 스타일리스트들이 인테리어 팁을 전한다.

왼쪽부터_ 파이프오르간을 형상화한 혁신적 디자인과 와이사(WiSA) 기술로 완벽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무선 스피커 베오랩18은 Bang & Olufsen, 펜던트 램프는 메이드 바이 핸드 제품으로 Innometsa, 사이드 테이블은 구비 제품으로 The Mansion, 테이블 위에 놓인 그린 저그와옐로 볼은 모두 라이(Raawii) 제품으로 Chapter1, 벽에 건 프린트 액자는 Haily Hills, 벽에 걸린 Samsung 더 프레임 TV는 아트 모드로 구본창, 얀 아르튀스-베르트랑(Yann Arthus-Bertrand) 등 전 세계 37명의 유명 아티스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스탠드를 이용해 세울 수도 있다. 블루 컬러의 라운지 체어는 무토 제품으로 Interlogue, 연핑크 앳우드 버클리 코럴 컬러 소파는 거스 제품으로 S-Houz, 프린트 실크로 만든 쿠션 커버는 Dav, 옐로 컬러의 사각 쿠션은 Moroso, 그레이 배색 쿠션은 페스트 암스테르담(Fest Amsterdam) 제품으로 Dayglow, 소파 옆 화이트 플로어 조명은 라이트이어스 제품으로 Rooming, 컬러 배색 체어는 Ace Avenue, 핑크 컬러 카펫은 노만 코펜하겐(Normann Copenhagen)제품으로 Interlogue, 그레이 커피 테이블과 진보라색 슬릿 테이블은 헤이 제품으로 Innometsa.

Living Gallery
몇 년 사이 인테리어 키워드로 심심치 않게 등장한 단어가 ‘아트’다. 리빙 스타일리스트 배지현(디플로어)은 리빙룸이 점점 갤러리로 변신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냥 쉬기만 하는 공간이 아닌 갤러리처럼 특별한 곳이 되길 바라죠. 부피 있는 소파 대신 가벼운 가구를 놓고, 그림을 걸고 벽걸이 TV를 설치하는 등 벽 꾸밈이 중요해지고 있어요. 그림을 걸 때는 다양한 사이즈의 액자를 활용해 리듬감을 주세요.” TV도 벽걸이용으로 크기는 커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삼성 더 프레임 TV는 전원이 꺼져 있을 때 유명 작가의 작품을 슬라이드로 보여주는 아트 모드 기능을 갖춰 원하는 이미지를 스크린에 띄울 수 있다.

 

에디터 계안나
사진 박우진   세트 스타일링 문지윤(뷰로 드 끌로디아)   어시스턴트 황남주, 장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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