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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3

Black Breeze

흑백필름을 관통하는 강렬한 반짝임. 까르띠에 주얼리가 영롱한 빛을 발하는 그 순간.

하우스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다양한 도형의 기하학적 조합을 더해 모던 스타일을 구현한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에 블랙 오닉스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블랙 & 화이트의 컬러 대비가 현대적 감각을 드러낸다. 한편 오른쪽과 왼쪽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센터 스톤의 빛을 극대화한 1895 이어링까지 모두 Cartier.






위부터_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95 이어링, 메탈을 감추고 스톤으로 수놓는 공예 기술인 마이크로 파베 세팅으로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한층 강조한 까르띠에 데스티네 솔리테어 링(검지), 여기에 페어형 다이아몬드와 주변을 둘러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까르띠에 다이아몬드 링(약지), 플래티넘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클래식한 매력의 테니스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Cartier.






같은 크기의 링 3개를 하나의 형태로 융합한 트리니티 링에서 영감을 받은 XXL 사이즈의 트리니티 브레이슬릿은 미묘하게 색이 다른 옐로 골드와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하모니를 보여준다. 총 109.1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한층 화려한 빛을 선사한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1895 이어링까지 모두 Cartier.






위부터_ 171년의 역사를 이어온 메종 까르띠에의 노하우와 장인 기술을 엿볼 수 있는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컬렉션 이어링과 왼쪽 손목의 브레이슬릿. 함께 착용한 로열 컬렉션 브레이슬릿과 플래티넘에 4.82캐럿의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와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그리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하이 주얼리 링, 오른쪽 손목에 착용한 ‘못’ 모티브를 주얼리로 승화시킨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인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까지 모두 Cartier.






까르띠에의 신화이자 뮤즈인 트리니티 링을 재해석한 트리니티 루반 이어링은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함께 매치한 제품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테니스 네크리스로 모두 Cartier.






메종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다양한 도형의 기하학적 조합을 더한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링, 파리 오트 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라운드와 각진 스퀘어의 대비가 특징인 아크라프 컬렉션의 커프 브레이슬릿 모두 Cartier.






화이트 골드에 블랙 래커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하우스의 탁월한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후프 이어링과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브레이슬릿 모두 Cartier.






전문 공예 기술인 마이크로 파베 세팅으로 센터 스톤의 광채를 극대화한 까르띠에 데스티네 이어링, 171년의 역사를 이어온 하우스의 노하우를 느낄 수 있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모두 Cartier.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줄리아 노니(Julia Noni)
문의 1566-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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