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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8 FASHION

The ‘Classique’ Time

  • 2017-12-27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품격 있고 격조 높은 시간. 브레게의 클래식(Classique) 컬렉션을 손목에 얹었을 때 가능한 일이다.

테일러드 슈트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클래식 7147 컬렉션. 지름 40mm의 화이트 골드 소재 케이스 안에서 드레스 워치의 표준으로 통하는 블루 컬러의 ‘브레게’ 핸드가 유려하게 다이얼 위를 회전한다. 5시와 6시 사이 방향에는 오프센터로 장착한 스몰 세컨드가 1분에 한 바퀴 회전하며 초까지 정확하게 시간을 알린다. 이 시계에서 눈여겨봐야 할 점은 이들에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엔진 터닝 장식. 2개의 시곗바늘이 지나가는 실버 톤의 골드 다이얼에 클루 드 파리 패턴을 새기고, 스몰 세컨드는 크로스 위브 패턴으로 장식해 품격을 더한다. 한편 시계에 탑재한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는 두께가 2.4mm에 불과해 셔츠 착용 시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 로즈 골드 케이스 버전도 함께 선보인다. Breguet 제품.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김영  헤어 & 메이크업 이은혜  의상 협찬 에르메네질도 제냐  어시스턴트 최나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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