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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7 FEATURE

<불협화음의 기술: 다름과 함께하기>전

  • 2017-09-26

지난 80년 동안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의 작품을 수집해온 영국 문화원의 소장품 8500여 점 중 26점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

그레이슨 페리, ‘포근한 담요’, 2014.

지난 80년 동안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의 작품을 수집해온 영국 문화원의 소장품 8500여 점 중 26점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 한영 상호 교류의 해를 맞아 기획한 전시로, 전시명에 쓰인 ‘불협화음’은 분열과 통합을 지속해온 영국 사회를 뜻한다. 서울시립미술관(9월 12일~11월 12일)  문의 02-2124-8800

 

에디터 이영균(youngkyoon@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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