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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7 FASHION

LET’S RAVE

  • 2017-09-13

고스와 펑크, 틴에이저 코드, 하우스의 아카이브까지. 다채로운 장르가 얽히고설키며 새로움을 일궈내는 2017년 F/W 디올 옴므 컬렉션. 그 열풍은 계속된다.

특별한 전통 비법으로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블랙 스탬핑 송아지 가죽 포트폴리오. 문서와 서류를 휴대할 수 있는 크기로 현대 남성의 이상적인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테디베어 피겨와 다양한 참 장식이 재미를 더하는 네크리스, 아티스트 댄 비츠의 모시 피트(mosh pit) 페인팅을 장식한 브로치 세트 모두 Dior Homme.

 

에디터 정유민(ymjeong@noblesse.com)
사진 정원영  소품 스타일링 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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