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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7 AUTOMOBILE

아빠도 수컷

  • 2017-05-03

가장의 책임감과 수컷의 본능에 충실한 고성능 4도어 세단. 유아 시트도 여기에 달면 멋이다.

BMWM6 GRAN COUPE

‘M’은 수컷의 언어다. 낮은 차체와 날카롭게 뻗은 직선, 집중력을 보여주는 헤드라이트는 이 차의 가능성을 상기시킨다. 시동 버튼을 누르면 M은 포효한다. 먹이를 발견한 야수처럼, 협곡을 가로지르는 맹금류처럼. 새로운 M6 그란쿠페엔 BMW의 다이내믹함과 M의 에너지, 세단의 프리미엄이 공존한다. 수컷의 본능과 가장의 책임감, 품격까지 지키고 싶다면 M6 그란쿠페는 최상의 선택이다. 새로운 M6 그란쿠페는 M의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적용한 8기통 가솔린엔진을 장착했다. 최대출력 560마력이라는 마법의 숫자는 M6이기에 가능하다. M6는 달리기 위해 탄생했다. 최대토크 역시 69.4kg·m로 고속 구간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2개의 클러치를 이용해 빠른 변속 타이밍을 실현한다. M의 드라이브 버튼을 함께 활용하면 드라이브의 재미는 배가된다.

실제 차량과 유사한 구조로 완성한 모던한 어린이 전동차 D.Throne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박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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