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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6 BEAUTY

Beautiful September

  • 2016-08-16

1년 열두 달, 모든 달이 다 소중하고 의미 깊지만 특히 패션과 뷰티업계에선 9월이 가장 중요하다. 새로운 시즌을 본격적으로 여는 달이자, 야심차게 준비한 하반기 신제품을 선보이거나 이벤트를 통해 그해의 빅 이슈를 만들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 9월이 오기 전 얼리 버드를 위해 미리 소개하는 반가운 소식! <노블레스> 독자라면 알아둬야 할 9월의 뷰티 핫이슈.


루이 비통이 향기로운 소식을 들고 왔다. 브랜드에서 70년 만에 향수를 런칭하는 것. 선대에 이어 조향사로 활약하고 있는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Jacques Cavallier)가 선보이는 새 향수 컬렉션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랑스 남부, 그라스 지역에 자리한 퐁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ees)에서 탄생한 새로운 향수는 진귀한 재료를 바탕으로 루이 비통만의 향을 완성했다. 루이 비통은 1927년 첫 향수 외르 답상스(Heures d’Absence)에 이어 1928년 주, 튜, 일(Je, Tu, Il) 향수를 선보였으며 1946년 오 드 보야지(Eau de Voyage)를 출시했다. 70년의 정적을 깨고 태어난 루이 비통 향수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봐도 좋겠다.


멋있는 남편, 사랑스러운 아이들, 완벽한 몸매까지. 수많은 여성의 워너비로 꼽히는 빅토리아 베컴. 과연 그녀는 어떤 화장품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할까? 그 답은 오는 9월 에스티 로더를 통해 찾을 수 있다. 패션 디자이너자 스타일 아이콘인 빅토리아 베컴과 에스티 로더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그 결과물을 드디어 공개하는 것. 선보이는 뷰티 제품은 메이크업 컬렉션으로 모든 아이템 하나하나에 에스티 로더의 노하우와 빅토리아 베컴의 감각을 녹여냈다고. 다가오는 9월 공개할 메이크업 컬렉션은 에스티 로더 공식 온라인몰뿐 아니라 빅토리아 베컴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뷰티 헌터라면 놓칠 수 없는 소식이다.


 

라프레리가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인 스킨 캐비아 컬렉션에 또 다른 주인공을 추가했다. 바로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이 그 주인공! 새롭게 합류한 제품은 클렌징 직후 사용하는 프리 세럼 트리트먼트 에센스로 라프레리의 독자적 성분과 기술력을 응집한 아이템이다. 캐비아 워터, 캐비아 추출물, 쎌루라 콤플렉스가 삼위일체로 어우러진 가벼운 포뮬러의 제형으로 이중 캐비아 워터를 최초로 사용해 제품의 효능을 극대화한다. 피부 깊숙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면서 피부를 깨끗하고 부드럽게 정돈해 맑고 탄력 있는 얼굴을 되찾아줄 9월의 기대주!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여성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설화수.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자음생크림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출시한다. 2000년 출시 이후 16년 동안 설화수의 대표 아이템으로 활약한 자음생크림은 새로운 안티에이징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층 강력한 기능을 담아 재탄생했다. 자음생크림은 인삼꽃에 담긴 진세노사이드 Re 성분을 기존 대비 6배 농축, 피부 방어력을 높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노화가 진행되면서 가장 먼저 느끼는 건조함, 탄력 저하 개선은 물론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선사하는 스마트 아이템! 더불어 자음생크림 오리지널과 라이트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해 본인이 선호하는 제형과 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구미를 당긴다. 인삼 연구 50년의 헤리티지를 담아 새롭게 탄생한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환절기 건강한 피부를 약속한다.



에디터 | 이아현 (fcover@noblesse.com)

사진제공 | 루이 비통, 에스티 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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