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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6 FASHION

Breathtaking Hours

  • 2016-08-19

2016년 불가리가 창조한 하이엔드 워치 컬렉션의 빼어난 모습을 담았다. 쉽사리 이룩할 수 없는 파인 워치메이킹 그리고 이에 필적하는 독보적인 디자인까지, 마스터피스라는 칭호를 부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지혜와 행운을 상징하는 뱀(세르펜티)은 오랜 시간 불가리를 상징해온 영감의 원천이다. 세르펜티는 그간 다채로운 불가리의 주얼리와 시계를 통해 선보였고, 올해는 베젤 위를 휘감는 형태의 세르펜티 인칸타티가 새롭게 등장했다. 사진 속 시계는 다이얼은 물론 뱀의 모습을 형상화한 베젤에까지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지름 30mm의 세르펜티 인칸타티 주얼리 워치로 보는 각도에 따라 화사한 빛을 발한다. 이를 위해 불가리는 스트랩 버클을 포함한 시계 전체에 248개의 다이아몬드 총 2.95캐럿을 세팅했다. Bulgari 제품.


에디터 |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 박지홍 스타일링 | 차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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