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SEPTEMBER. 2015 BEAUTY

Black will Rule & Conquer All Colors

  • 2015-08-18

2015년 F/W 컬렉션 쇼 백스테이지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블랙이 함축하고 있는 무수한 성질 중 페미닌하고 세련된 뉘앙스를 끌어내는 데 열중했다. 지금부터 겨울까지, 근사한 액세서리 역할을 해줄 블랙 포인트 메이크업.

Be a Tattooist
Roxanne_ Giorgio Armani 아이즈 투 킬 콰트로 팔레트 #11 미스터리의 옅은 컬러로 음영을 만든다. 블랙 펜슬로 언더 점막을 덮어 눈 모양을 또렷하게 살린 다음 Giorgio Armani 아이즈 투킬 콰트로 팔레트 #11 미스터리 중 그레이가 섞인 브라운 컬러를 덧발라 깊이감을 준다. Dior 디올쇼 브로우 스타일러 젤 #001을 이용해 거칠게 눈썹 결을 살린 것이 포인트. Nars 퓨어 매트 립스틱 타쉬켄트로 매트한 누드 립을 연출한 후, 눈 주변엔 Nars 라스트 리조트 컬렉션 템포러리 타투의 물방울과 마름모 모양 타투를 붙이고 블랙 아이펜슬을 이용해 삼각 마크를 그려 넣었다.
Ksenia_ Make Up For Ever 아쿠아 크림 #1을 눈두덩 전체에 블렌딩하고 광대뼈 부분에 사선 방향으로 M.A.C 프로 롱웨어 파우더 미디엄 다크를 쓸어준다. 면적이 큰 타투가 부담스러워 보이지 않도록 M.A.C 립스틱 피치스톡으로 입술 컬러를 다운시켰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은하수 모양 타투는 얼굴에 스텐실 시트를 대고 Chanel 르 크레용 콜 #61 누와르를 브러시에 묻혀 번지듯이 채운 것.

스웨이드 블루종은 Sandro, 리본 장식 드레스는 Prada.


에디터 성보람(프리랜서) 사진 안주영 모델 크세니아(Ksenia), 록산(Roxanne)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공혜련 네일 박은경(unistella) 어시스턴트 윤영선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