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를 바꿔줄 향기 제안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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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7

무드를 바꿔줄 향기 제안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온도와 습도. 기분은 상쾌하게, 식욕까지 끌어올리는 향기 제안.

왼쪽부터 OFFICINE UNIVERSELLE BULY 오 트리쁠 콩콩브로 시원한 오이와 상큼한 민트 향이 조화를 이룬다. 머스크 향을 베이스로 해 잔향이 더 오래 지속된다. CREED 써블라임 바닐라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바닐라’를 주인공으로 한 우아한 향. 프랑스 장인이 금으로 직접 새긴 보틀 장식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JO MALONE LONDON 센티드 메멘토 컬렉션 - 진저 비어 영국의 대표적 음료 진저 비어가 지닌 생동감 넘치는 아로마에서 영감받았다. 생강, 시나몬, 로스티드 오크가 어우러진 스파이시 우디 향.





위부터 TOM FORD BEAUTY 비터 피치 오 드 퍼퓸 뭉개진 복숭아 과육 사이 녹아내리는 과즙의 도발적 달콤함을 담았다. 헤비 럼 앱솔루트와 코냑 오일이 스며든 다바나 오일, 헬리오트로프, 재스민 삼박 앱솔루트가 농밀한 매력을 전한다. HERMÈS BEAUTY 오 드 팜플무스 로즈 오드코롱 자몽, 오렌지, 장미, 베티베르 등 청량감 넘치는 향이 어우러진다. 시트러스 고유의 경쾌하고 신선한 향이 가볍고 상쾌하다. DIPTYQUE 카페 베를레 컬렉션 - 비스킷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 ‘베를레’와 협업했다. 베를레의 시그너처 디저트 ‘갸또 드 보야쥬’의 스파이시 노트와 파촐리 노트에서 영감받았다. GUERLAIN 라르 & 라 마티에르 컬렉션 - 페브 그루망드 초콜릿과 럼이 만나 달콤 쌉싸름한 향을 이루고, 로즈 향이 더해져 예상치 못한 관능미를 드러낸다.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이호현
어시스턴트 김다빈(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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