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이는 종목?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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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4-23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이는 종목?

삼성전자가 새 올림픽 종목 3종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국제올림픽위원해(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최근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된 스케이트보드, 브레이킹, 서핑을 응원하는 다큐멘터리 3부작을 공개한다. 이번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각 종목 대표 글로벌 리그와의 협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는데,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캠페인 메시지인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Open Always Wins)’를 알리고 각 스포츠의 독창적인 문화와 가치, 올림픽 종목이 되기까지의 여정에 대한 스토리를 담았다.








올림픽 최초의 스케이트보드 챔피언 니시야 모미지

지난 도쿄 올림픽에서 겨우 13세 나이로 금메달을 차지한 올림픽 최초의 스케이트보드 챔피언 니시야 모미지(Momiji Nishiya)를 기억한다면 1부에 해당하는 콘크리트 드림(Concrete Dreams)편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80년대 길거리 문화로 시작해 무언의 규칙과 서로 간의 존중을 바탕으로 형성된 스케이트보드 커뮤니티와 2024 파리 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여정을 역동적으로 보여준다.








브레이킹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데이빗 쉬리브만

순차적으로 공개될 2부 브레이킹 바운더리(Breaking Boundaries)편은 힙합 문화로부터 한 지역에서 시작된 브레이킹의 글로벌 확산 과정을 소개하면서 각자의 열정과 창의성을 응원하는 브레이킹 커뮤니티 문화를 소개한다. 파리 올림픽에선 DJ가 플레이하는 리듬에 맞춰 윈드밀, 식스스텝, 프리즈와 같은 화려한 아크로바틱 무브먼트를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서핑 전설로 손꼽히는 켈리 슬레이터

3부 넥스트 웨이브(The Next Wave)편은 예측할 수 없는 파도에 모든 것을 맡기는 서핑이 자연 환경과 사람의 조화를 바탕으로 대중적인 스포츠로 거듭날 수 있었던 과정을 조명한다. 2020년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서핑은 전 세계 3,500만 명 이상의 팬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파리 올림픽에서는 남자, 여자 각각 24명의 서퍼가 테아후푸의 파도에 도전한다. 이번 다큐멘터리 3부작 중 1부는 현재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2부와 3부는 각각 이달 25일과 다음 달 21일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에디터 박재만(pjm@noblesse.com)
사진 삼성전자, 올림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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