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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28

TIME TO MAKE ME BEAUTIFUL

저마다 방식으로 아름답게 가꾸는 럭셔리 뷰티에 대하여.

브랜드 창립자 수잔 카프만.
수잔 카프만이 데일리로 사용하는 제품들.
수잔 카프만이 데일리로 사용하는 제품들.
수잔 카프만이 데일리로 사용하는 제품들.


 ‘수잔 카프만’ 창립자 수잔 카프만 
뷰티 브랜드 창립자로서 당신이 생각하는 럭셔리 뷰티는 무엇인가요? 제게 럭셔리 스킨케어는 피부 건강을 위한 순수한 성분과 함께 최적의 농도로 섬세하게 배합되어 자극 없이 진정한 효과를 선사하는 고품질 포뮬러를 의미합니다. 자연의 향기와 바르는 순간 느껴지는 텍스처의 질감도 럭셔리 스킨케어를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죠.
특별한 데일리 뷰티 루틴이 있다면? 피부에 효과적인 스킨케어 루틴은 항상 클렌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먼저 수잔 카프만의 수딩 클렌징 밀크와 퓨리파잉 클렌징 젤로 꼼꼼히 이중 세안한 후 그때그때 다른 스킨케어를 하죠. 아침에는 비타민 C 콤플렉스 세럼과 너리싱 데이 크림을, 밤에는 뉴트리언트 세럼과 너리싱 리치 크림을 사용하고 마지막으로 리쥬브네이팅 아이 크림으로 마무리합니다. 여행을 다니거나 사무실에서 근무할 때는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야 하기에 아이 레스큐 세럼을 항상 가방에 넣어 다니며 바릅니다.
수잔 카프만은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게 큐레이션된 제품 카테고리가 특징인데, 추천하는 제품과 사용 방법이 있나요? 저는 항상 고객에게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할 때 피부의 니즈를 먼저 파악한 후 그에 맞는 올바른 제품을 바를 것을 권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수잔 카프만의 조합을 공유하자면, 아이 레스큐 세럼과 리쥬브네이팅 아이 크림 또는 엔자임 엑스폴리에이터와 비타민 C 콤플렉스를 함께 사용하는 것입니다. 눈에 띄게 매끄럽게 정돈된 피붓결로 가꿔주거든요.







시슬리 공동 창업자 이자벨 도르나노의 손녀이자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리아 보틴.
시슬리 젤 두 네뜨와이앙 오 레진느 뜨로삐깔.
시슬리 올데이 올이어.


 ‘시슬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리아 보틴 
시슬리는 가족 경영 체제로 오랜 역사를 이어오며 세련된 우아함을 구현한 화장품을 만들고 있는데, 당신에게 럭셔리 뷰티란 무엇인가요? 럭셔리 뷰티는 뛰어난 효능과 사용하는 즐거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시슬리는 제품의 고급화를 위해 시간이나 금전적인 제약을 두지 않습니다. 강력한 효능을 지닌 동시에 피부에 최상의 활성 성분 조합을 찾을 때까지 끊임없이 테스트하죠.
<노블레스> 독자를 위해 나만의 특별한 뷰티 아이템을 알려주세요. 모두에게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선블록과 자극 없는 클렌저를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시슬리아는 제 스킨케어 루틴에서 꼭 필요한 중요한 단계가 되었어요. 시슬리아 아이 크림은 제 첫 번째 노화 방지 제품이고, 마사지 툴과 함께 사용합니다.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의 리스트럭춰링 너리싱 밤은 잠들기 전에 사용하는 아이템인데, 장거리 비행 전 모발에 바르면 건조한 기내에서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하죠. 또 피부가 유난히 칙칙해 보일 때는 휘또 루즈 립스틱과 화려한 옷을 매치합니다. 시선을 입술에 집중시켜 어두운 안색을 숨길 수 있거든요.
당신이 생각하는 시슬리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시슬리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브랜드로, 그 가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가족 경영 회사인 만큼 장기적 비전으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획기적인 연구와 기술을 적용해 최고 제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브랜드 PR &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니콜 파브렐.
베스트셀러 제품 ‘RS-28 리주베네이션 크림’.
스위스퍼펙션의 독점적인 셀룰러 액티브 아이리사™ 복합체 원료 아이리스 게르마니카.


 ‘스위스퍼펙션’ PR &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니콜 파브렐 
스위스퍼펙션 제품은 고가의 좋은 성분을 담고 있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럭셔리 뷰티는 무엇인가요? 스위스퍼펙션은 기술과 오트 쿠튀르가 조화를 이룬 브랜드입니다. 패션과 주얼리업계에서 영감받아 과학적으로 입증된 하이테크 포뮬러와 패키징을 선보이죠. 제조 공정에서도 최고급 소재만 사용하며, 제품을 만지는 순간부터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서울에 오픈한 시그너처 리테일 공간의 화려한 부티크 디자인에도 이러한 감성이 반영되어 있어요. 럭셔리 뷰티는 스위스퍼펙션처럼 시대를 초월한 미적, 감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거죠.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 뷰티업계는 특별함이 필요한 산업인데요. 스위스퍼펙션이라는 브랜드에 어떻게 특별함을 부여하고 있나요? 럭셔리 스킨케어는 곧 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제품을 완벽하게 만들기까지는 수 주 또는 수개월의 시간이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차별점이자 브랜드의 본질이죠. 식물세포 추출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한 최초의 브랜드로서 시그너처 셀룰러 액티브 아이리사™ 콤플렉스를 함유한 최고의 활성 성분을 통해 우수성을 추구합니다.
스위스퍼펙셔니스타로서 반드시 지키는 뷰티 루틴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매일 엄격한 스킨케어 루틴을 지키며 바쁜 일상에서도 소중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에는 클렌징 오일과 셀룰라 퓨리파잉 젤로 이중 세안한 후 아침에는 셀룰라 딥 클렌징 에멀션과 셀룰라 밸런싱 워터로 스킨케어를 준비합니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RS-28 셀룰라 리주베네이션 크림은 피부에 수분과 윤기, 강렬한 활력을 선사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킨케어 루틴이죠.







브랜드 공동 창립자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아 샹테카이.
자연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필란트로피 컬렉션.
그녀의 일상 공간 곳곳에 놓인 샹테카이 제품.
그녀의 일상 공간 곳곳에 놓인 샹테카이 제품.
그녀의 일상 공간 곳곳에 놓인 샹테카이 제품.


 ‘샹테카이’ 공동 창립자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아 샹테카이 
샹테카이는 1998년 창립 이래 꾸준히 고급 화장품을 만들어왔습니다. 진정한 럭셔리 뷰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보태니컬과 식물 줄기세포의 결합은 항상 우리의 비전이자 목표였습니다. 꽃의 힘을 스킨케어에 접목하는 기술은 기존 럭셔리 뷰티업계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새로운 시도였어요. 끊임없이 신선한 꽃다발을 실험실로 가져와 꽃의 힘을 연구했고, 제조 연구원도 많은 영감을 받았지요.
모델부터 제품 개발, 크리에이티브 디렉팅, 홍보, 마케팅까지 다양한 일을 하고 있어요. 당신에게 샹테카이는 어떤 의미인가요? 샹테카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제 역할을 진심으로 사랑해요. 샹테카이에서 일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멸종 위기 동물과 자연을 보호하는 필란트로피 컬렉션 제품을 개발하고, 관련 자선단체 파트너사와 함께 일한다는 거예요. 야생동물을 보호하고 서식지가 번성하도록 돕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바쁜 일상 속 당신의 특별한 뷰티 루틴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피붓결 정돈, 밸런스, 보습이 기본 원칙이에요. 특히 저는 야외 활동을 즐기는 데다 정원에서 화상회의를 할 때가 많아 블루라이트 프로텍션 히알루로닉 세럼을 꼭 바릅니다.
가장 좋아하는 뷰티 아이템을 꼽는다면? ‘퓨어 로즈 워터’입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아이템이죠. 비타민 C가 풍부한 유니크한 제품으로 피부를 리프레시하는 동시에 진정시켜주거든요. 잠들기 전 침구에 뿌리거나 다림질할 때 옷감에 뿌려 은은한 장미 향을 즐기죠. 그래서 침대 옆에 한 병, 책상 위에 한 병, 그리고 여행용 미니 사이즈는 파우치에 넣어 다닙니다.

 

에디터 주효빈(hb@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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