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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27

보기만 해도 설레는 특별한 해외 숙소 4

매번 똑같은 호텔이 지루하다면 에어비앤비가 선정한 기상천외한 숙소를 추천한다.



호스트 아비 A.의 코코헛(태국, 매탱)
코코헛이라는 이름의 숙소는 호스트의 1년간 노력이 묻어난 곳이다. 연못을 파고, 길을 만드는 것도 모자라 대나무 가구 만드는 법까지 배웠다고 한다. 휴지 조각의 낙서에서 시작해 다양한 작업을 완료한 결과 울타리, 수영장, 수도 및 전기 시스템을 갖춘 숙소가 탄생했다. 최대 수용 인원은 2명이며 침실 1개, 침대 1개, 욕실 1개로 평점 5점이다.







호스트 휘트니 H.의 화분(미국 아이다호, 벌리)
건물의 외관이 마치 화분을 닮았다. 건축 과정에서 어려운 것은 물론이지만 아이디어 실현에 대한 열정이 앞섰던 만큼 보람은 두배라고 호스트는 말했다 한다. 아래로 가늘어지는 모양을 구현하긴 쉽지 않았으며 건축 난이도가 높아 수십 명의 계약 업자들이 그만두었다는 후문도 있을 정도지만 결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유니크한 형태의 건물이 완성되었다. 최대 수용 인원은 4명이며 침실 1개, 침대 2개, 욕실1개로 평점 5점을 유지중이다.







호스트 티머시 H.의 버블 숙소 (호주, 아그네스)
호스트는 2년 전 유럽 여행 중 별빛 아래 잠을 청하며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 버블 형태의 투명한 숙소를 만들었다. 안으로 들어가면 실내와 야외 사이의 경계가 사라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양질의 편의 시설과 섬세한 손길로 자연과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최대인원은 2명이며 침실 1개, 침대1개, 욕실 1개로 성인들만 예약이 가능하다.







호스트 루카 B의 일 피노 (이탈리아, 타르비시오)
숲에서 둘러싸인 수직형 오두막 숙소는 마치 동화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1층은 안전하면서도 사생활이 보장되고, 2층은 조용히 숲속 명상을 즐길 수 있는 공간, 3층은 나무 위로 펼쳐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하지만 산속에 있어 폭설 조건에는 자동차로 출입할 수 없어 전용도로를 통해 도보로 입장이 가능하다. 최대 인원은 4명이며 침실 2개 욕실 1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평점은 4.88이다.

 

에디터 박재만(pjm@noblesse.com)
사진 에어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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