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PRECIOUS JOY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FASHION
  • 2023-12-25

TO PRECIOUS JOY

톡톡 튀는 팝 컬러, 과장된 크기, 구와 정육면체, 기하학적 디자인, 기본에 충실한 실루엣, 즐거움 가득한 표정까지! 부쉐론의 2023 하이 주얼리 까르뜨 블랑슈 컬렉션을 즐기는 법.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하기 위해 직접 다리미로 붙이는 열접착식 패치를 재현한 ‘두 낫 아이론!(Do Not Iron!)’ 브로치. 위부터_ 0.84캐럿의 옐로 사파이어, 핑크 쿼츠, 머더오브펄,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등을 재료로 실제 꽃잎을 골드 구조에 도장해 섬세하게 표현한 팬지꽃 브로치, 2.14캐럿의 모잠비크산 투르말린과 크리소프레이즈, 옐로 사파이어 등을 세팅해 펼쳐진 날개를 완벽한 컬러로 표현한 시카다 브로치, 파베 다이아몬드와 래커, 옐로·화이트 골드로 완성한 아이코닉한 잭 드 부쉐론 브로치 모두 BOUCHERON
컷아웃 디테일의 재킷 드레스 YCH





오닉스와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래커, 티타늄, 화이트 골드가 어우러진 사선 스트라이프 패턴의 인 더 포켓(In The Pocket) 의류 주얼리, 차보라이트와 래커, 티타늄, 화이트 골드가 조화로운 오브제 겸 브레이슬릿 ‘하루 사과 한 개(An Apple a Day)’ 모두 BOUCHERON
레드 드레스 & OTHER STORIES, 실버 펌프스 ALEXANDER McQUEEN





단순한 형태와 선명한 컬러, 새롭게 해석한 관점을 통해 주얼리가 예술 작품으로 승화되었다. 구체, 정육면체, 그래픽적 스트라이프가 특징인 톡톡 튀는 주얼리 작품은 마치 1970년대 미술관에서 튀어나온 듯하다. 차보라이트와 머더오브펄, 래커 장식, 티타늄 소재로 완성한 헤어 주얼리 ‘디스 이즈 낫 어 스크런치(This is not a Scrunchie)’와 ‘디스 이즈 낫 어 링(This is not a Ring)’이 그 주인공! 모두 BOUCHERON
도트 패턴 후드 톱 MARC JACOBS





파리 방돔 광장에 위치한 부티크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규모의 큰 부쉐론 긴자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선보인 ‘두 낫 아이론!(Do Not Iron!)’ 캡슐 컬렉션. 호쿠사이의 파도와 블라디미르 더 캣 그리고 수국으로 구성해 일본에 대한 부쉐론 메종의 애정을 드러낸 컬렉션이다. 사파이어와 쿼츠, 머더오브펄 등으로 완성한 메종의 아이콘 블라디미르 더 캣 브로치, 파베 다이아몬드, 래커, 실버 & 화이트 골드로 완성한 수국 브로치,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래커, 실버 & 화이트 골드로 이루어진 호쿠사이의 파도 브로치 모두 BOUCHERON
화이트 오버사이즈 재킷 COS





메종의 시그너처 ‘그로그랭’ 코드 모티브의 스트라이프 패턴과 레드 오거닉 아세테이트, 마그네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타이 더 노트(Tie the Knot)’ 헤어피스 겸 브로치. 한 면은 레드, 다른 면은 부쉐론 그로그랭 코드를 모티브로 한 블랙 & 화이트 스트라이프로 장식해 메종 특유의 서정적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리본 밴드의 레드 컬러는 안경을 만들 때 가장 많이 쓰는 오거닉 아세테이트로 제작했으며, 무게가 94g에 불과하다. 작품 뒷면에 사용한 마그네슘은 하이 주얼리 분야에서 처음 사용하는 소재로 무게는 알루미늄보다 30% 정도 가볍고 밀도는 골드보다 열 배 정도 높다. BOUCHERON
실크 소재 하이칼라 코트 GUCCI





1980년대 가장 유행했던 큐브 퍼즐에서 영감받아 각기 다른 형태가 반짝이는 큐브 ‘솔브 미(Solve Me)’ 네크리스는 어린 시절의 즐거움과 행복을 상기시킨다. 기존 루빅스 큐브 퍼즐과 마찬가지로 그레이·핑크 스피넬, 핑크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구성한 진귀한 큐브를 번갈아 배치해 서로 다른 컬러를 지닌 각 면이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감정을 자아낸다.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와 그레이 스피넬, 핑크 사파이어, 머더오브펄, 알루미늄, 화이트 골드의 조화가 멋스럽다. BOUCHERON
하트 네크라인 브라톱과 팬츠 모두 LEHHO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와 래커 장식, 화이트 골드가 조화로운 유니크 피스 ‘아이 갓 유어 백(I Got Your Back)’ 헤어 주얼리. 패턴과 코드를 조합해 우아하면서 그래픽적인 요소를 모두 품은 스크런치는 흑백 라인이 미로처럼 실린더를 가로지르며, 평행선과 원근감을 혼합해 착시 효과를 준다. 또 밝은 레드 컬러와 튀르쿠아즈의 대비가 두드러지는데, 시각적으로 보이는 부분과 보이지 않는 부분을 세밀하게 작업해 하이 주얼리 특유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담았다. BOUCHERON
울 부클레 소재 코트 VERSACE





단순한 형태와 선명한 컬러, 새롭게 해석된 관점을 통해 주얼리가 예술 작품으로 승화되었다. 구체, 정육면체, 스트라이프가 인상적인 톡톡 튀는 주얼리 작품은 마치 1970년대 미술관에서 튀어나온 듯하다. 차보라이트와 머더오브펄, 래커, 티타늄으로 완성한 ‘디스 이즈 낫 어 링(This is not a Ring)’ 모두 BOUCHERON
스퀘어 패턴 슬리브리스 드레스 AKRIS





거대한 크기의 편평한 진주 네크리스가 밝은 빛을 뿜어낸다. 이 작품은 우리가 진주에 대해 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잊게 할 만큼 놀라움을 선사한다. 2차원으로 표현한 진주는 눈앞에서 가볍고 화사한 구체로 변신하는 듯하며, 행복으로 가득한 비눗방울처럼 거대한 진주는 스웨터나 피부 위에서 영롱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와 머더오브펄, 사파이어 글라스, 알루미늄, 화이트 골드로 완성한 ‘펄 솝 버블(Pearl Soap Bubble)’ 네크리스와 투 핑거 링 모두 BOUCHERON
핀스트라이프 튜브톱 드레스 MOSCHINO





1879년에 첫선을 보인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잠금장치 없는 브랜드 최초의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로, 자유를 상징한다. 이를 오마주한 부쉐론 아이콘 ‘원스 인 어 블루 문(Once in a Blue Moon)’ 네크리스는 화이트 골드에 5.28캐럿 탄자나이트와 파베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하고 래커 장식으로 모던함을 더했다. BOUCHERON
컷아웃 셔링 디테일 톱 SELF PORTRAIT





예술 작품이 연상되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디스 이즈 낫 어 링(This is not a Ring)’. 차보라이트와 머더오브펄, 래커, 티타늄 링으로 구성했다. BOUCHERON
옐로 앙고라 톱 GUCCI





시트린과 오닉스, 카콜롱,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티타늄 등으로 완성한 의류 주얼리 ‘풀 미(Pull Me)’. 일상에서 컨템퍼러리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이 작품은 부쉐론의 아이콘인 잭의 디자인에서 영감받아 탄생했다. 40cm 길이의 주얼리는 후드 아랫부분에 브로치처럼 고정할 수 있고, 스트링은 드롭 이어링으로 착용 가능하다. BOUCHERON
퍼플 스카프 칼라 재킷 PLAN C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장한빛
모델 배윤영
헤어 박규빈
메이크업 공혜련
세트 스타일링 다락(D:rak)
패션 스타일링 김유정(인턴)
어시스턴트 이금룡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