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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7-25

잊을 수 없는 순간

캐주얼한 순간에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바쉐론 콘스탄틴 다이얼에 담긴 그들의 이야기.





남자 모델이 착용한 오버시즈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1960년대 모터스포츠를 위해 제작한 흑백 대비 효과의 ‘팬더’ 스타일 버전으로, 투톤 컬러 외곽선이 강렬한 개성과 매력을 선사한다. 말테 크로스 형태의 스크루로 완성한 트윈 배럴과 칼럼 휠을 장착한 인하우스 칼리버 5200으로 구동하며, 사파이어 백케이스를 통해 22K 골드 로터에 새긴 여행과 탐험의 상징인 윈드로즈 장식을 확인할 수 있다. 여자 모델이 착용한 새로운 실루엣의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워치 컬렉션은 스틸 버전으로 선보인다.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지름 35mm로 새롭게 선보이며, 세밀하게 조정 가능한 스톱 세컨드 메커니즘과 40시간 파워리저브를 갖춘 칼리버 1088/1이 타임피스에 동력을 제공한다. 모두 VACHERON CONSTANTIN
살리 곡선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 베스트 EMPORIO ARMANI
미르카 니트 베스트 SOEUR





다이얼과 시계 가장자리를 따라 총 5.45 캐럿의 다이아몬드 845개를 정교하게 세팅한 핑크 골드 버전의 여성용 에제리 문페이즈 다이아몬드 파베 워치는 반투명한 메탈릭 사파이어 구름 아래로 머더오브펄 소재의 달이 신비롭게 드러나는 새로운 디자인의 문페이즈를 지닌다. 남자 모델이 착용한 오버시즈 크로노그래프 워치는 말테 크로스 모티브 스크류로 장식한 컬럼휠을 특징으로 하는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5200을 장착했다. 오버시즈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블루 래커 다이얼과 어우러지는 750/1000 5N 핑크 골드 버전으로 선보인다. 모두 VACHERON CONSTANTIN
미르카 오버사이즈 슈트 셋업 JACQUEMUS, 퍼플 셔츠 JUUN.J
살리 베이지 재킷과 셔츠, 이너 톱 모두 WOOYOUNGMI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표본인 스포츠 워치 오버시즈 문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다이얼 상단에는 컬렉션 최초로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40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의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2460 R31L/2를 장착했으며, 다이얼 6시 방향에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배경으로 움직이는 달 모습을 담은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날짜를 가리키는 레트로 그레이드 핸드는 블루 컬러로 디자인해 완벽한 톤온톤 컬러 팔레트가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를 통해 원형 그레인 처리한 메인 플레이트와 여행·탐험 테마로 완성한 윈드로즈 모양 골드 로터가 구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VACHERON CONSTANTIN
스트라이프 패턴 풀오버 SANDRO HOMME





다이얼에 서로 다른 크기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548개를 스노 세팅해 손목을 빛나게 하는 여성용 트래디셔널 문페이즈 워치. 122년간 추가 조정이 필요 없는, 정확도가 높은 아스트로노미컬 문페이즈를 장착한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기계식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410 AS를 장착했다. 한편 선버스트 그린 다이얼이 플래티넘의 광채와 만나 전통과 모던함의 조화를 보여주는 남성용 트래디셔널 투르비용 워치는 퍼리퍼럴 로터를 갖춘 인하우스 칼리버 2160/1을 탑재했다. 두께가 5.65mm에 불과한 투르비용 레귤레이터로 구동하는 울트라-씬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갖췄다. 모두 VACHERON CONSTANTIN
미르카 가죽 재킷, 라벤더 컬러 스웨터 모두 TOD’S
살리 크림 컬러 레더 크롭트 재킷과 미디드레스 모두 HIDDEN FOREST MARKET FOR HAGO





기존보다 슬림하면서 인체공학적 라인으로 슬림해 보이는 새로운 실루엣의 오버시즈 셀프와인딩 워치. 남성과 여성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사이즈로, 시계 가장자리를 따라 한 줄로 자리한 미니트 트랙은 벨벳 피니싱으로 완성했다. 블루 래커 다이얼의 선버스트 새틴 브러싱 장식과 만나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이 시계에 탑재된 칼리버 1088/1은 타임피스의 시·분·초를 구동하는 동력뿐 아니라 4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VACHERON CONSTANTIN
다크 브라운 새틴 슬리브리스 드레스 WEEKEND MAXMARA





메종의 장기인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의 위대한 역사를 재조명하며, 2023 워치스앤원더스 제네바에서 새롭게 선보인 트래디셔널 투르비용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오픈페이스 워치. 메종의 장인과 마스터 워치메이커들이 약 3년간 작업해 완성했으며, 하이 컴플리케이션으로 여기는 투르비용과 레트로그레이드 그리고 20세기 초부터 또 다른 메종의 시그너처로 손꼽히는 부분 오픈워크 다이얼이 한데 어우러져 하이엔드 워치의 정수를 보여준다. VACHERON CONSTANTIN
은은하게 퍼지는 그린 그러데이션 슈트 셋업 PAUL SMITH, 니트 톱 IOLO





1920년대와 1930년대의 특별한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에서 영감받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바쉐론 콘스탄틴의 시그너처로 손꼽히는 새먼 핑크 다이얼의 조합이 우아하면서 절제된 균형의 미학을 보여주는 레트로그레이드 데이-데이트 워치. 1755년 설립 이후 바우하우스 원칙 중 하나인 ‘Less is more’를 계승하며, 하나의 예술 형태로서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해온 메종은 이 시계에 그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칼리버 2460 R31R7/3을 장착했으며, 지름은 42.5mm. VACHERON CONSTANTIN
트위스트 디테일의 캐시미어 스웨터 STELLA McCARTNEY





선버스트 새틴 피니싱 블루 래커 다이얼의 남성용 오버시즈 크로노그래프 워치와 여성용 에제리 문페이즈 다이아몬드 파베 워치는 보석 세팅 장인의 대담함이 돋보이며, 오트 쿠튀르 작품을 연상시킨다. 지름 37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292개, 다이얼에 510개의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했다. 나이트 블루 새틴 스트랩은 다이아몬드의 매혹적인 반짝임을 강조하며, 같은 색상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함께 제공한다. 모두 VACHERON CONSTANTIN
살리 터틀넥 스웨터 COSTUME O'CLOCK
미르카 톱 에디터 소장품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현진
모델 살리(Salih), 미르카(Mirka)
헤어 박규빈
메이크업 공혜련
스타일링 강유림(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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