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and Only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LIFESTYLE
  • 2023-05-15

One and Only

세상에 단 하나뿐인 청첩장에 담긴 마음.

FOR TIMELESS WEDDING
특별한 분들을 온 마음을 담아 초대하고 싶다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로 청첩장을 디자인해보자. 프리저브드 플라워, 리본은 품격을 더하면서도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좋다.



1. 메이아이플라워 ‘계절 청첩장’ 계절을 담아 예식의 기쁨을 전할 수 있는 청첩장. 노란 안개꽃, 유칼립투스, 하얀 안개꽃 등 선택 가능하다. 특수 보존 처리한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사용해 시간이 흘러도 쉽게 말라 바스러지지 않는다.
2. 프리미어페이퍼 ‘Amabilis’ 가장자리의 레이스 부분을 특수 레이저 가공법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수작업으로 한 장 한 장 정성스레 작업한 시폰 리본은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3. 리프 프로젝트 ‘스티치 청첩장’ 세로형 카드 두 장을 박음질해 상하 개방하는 형태의 청첩장. 리프 프로젝트는 배우 유지태・김효진 부부 등 의식 있는 커플들이 선택한 에코 청첩장 브랜드로, 모든 청첩장을 100% 친환경 재생지에 식물성 콩기름 잉크로 인쇄해 만든다.
4. 허니모어 ‘벨라 청첩장’ 전통 제지 방식으로 만들어 일반 종이보다 튼튼하고, 가장자리를 도련하지 않는 기법의 데클 에지가 멋스럽다. 허니모어는 김연아・고우림 부부가 선택한 청첩장 브랜드로, 최근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5. 허니모어 ‘르네 청첩장’ 두툼하고 포근한 엽서형 청첩장을 끈으로 묶은 속지 봉투로 감싸고 싱그러운 초록 잎으로 포인트를 줬다. 고귀하면서도 정성스러운 마음을 전하기에 제격이다.





LIKE A ROMANTIC COMEDY
고급스러운 종이에 꾹꾹 눌러 찍은 레터프레스 청첩장, 반짝이는 박을 입힌 아크릴 청첩장, 은은한 반투명 트레이싱 청첩장은 톡톡 튀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낸다. 청첩장에 둘만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받는 사람에게도 특별한 오브제로 기억될 것.



1. 두유프레스 ‘레이스 청첩장’ 아날로그 감성의 레터프레스 청첩장을 선보이는 두유프레스. 삽지 크기를 다르게 해 겹쳤을 때 더욱 사랑스러워 보인다. 반짝이는 박을 입혀 각도에 따라 컬러가 오묘하게 달라진다.
2. 밀리스트 ‘레터프레스 탄생화 청첩장’ 신랑 신부의 탄생화 일러스트를 담은 청첩장으로, 추후 책갈피나 오너먼트로 쓸 수 있게 디자인했다. 밀리스트는 100년 넘은 레터프레스 기계로 활판인쇄를 하는 브랜드. 제작할 때 사용한 동판을 청첩장과 함께 기념으로 보내준다.
3. 두유프레스 ‘조가비 청첩장’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무드의 로맨틱한 청첩장. 펼치면 진주처럼 반짝이는 펄지에 초대 문구가 씌어 있다. 원하는 곳에 진주 스티커를 붙여 데커레이션이 가능하다.
4. 페이퍼블랑 ‘크리스탈’ 고급스러움을 살린 오더메이드 청첩장을 디자인하는 페이퍼블랑. 한 번 받으면 감촉이 쉬이 잊히지 않는 투명한 아크릴 청첩장은 금박, 은박, 동박, 백박 등 원하는 컬러로 가공할 수 있다.
5. 웨딩어클락 ‘Ambient’ 봉투가 필요 없는 반투명 트레이싱 청첩장으로, 청첩장 겸 봉투 역할을 한다. 원하는 모양으로 리본을 연출해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는 동시에 특별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에디터 김희성(alic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