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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4

투명의 미학

독창적 설계와 대담한 디자인으로 빚어낸 기계식 메커니즘의 미학. 스켈레톤 워치가 전하는 황홀한 전율.

풍부하고 청명한 소리로 시간을 알리는 오토매틱 미니트리피터 기능을 탑재한 모델. 지름 46.6m 핑크 골드 케이스에 담긴 복잡하면서 정교한 칼리버 1290P의 움직임과 5시 방향에 자리한 오픈 센터 마이크로 로터의 아름다운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Piaget.





위부터 마이크로 로터와 켈트 십자 모양 캐리지를 탑재한 RE820SQ 칼리버를 장착했으며, 베젤에는 60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한 면모를 강조한다.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품격 있는 마무리가 돋보이는 엑스칼리버 42 오토매틱 스켈레톤 Roger Dubuis. 킹골드 소재의 강인하고 견고한 분위기를 풍기는 대담한 외관과 대조되는 도회적 분위기의 매트 블랙 스켈레톤 다이얼의 조합이 특징인 피스.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유니코 2에서 동력을 얻으며, 수심 1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빅뱅 인테그레이티드 킹골드 워치 Hublot.





위부터 무브먼트를 감싸는 영롱한 빛의 짙푸른 색 에나멜링이 시선을 끄는 마스터 울트라 씬 스켈레트. 섬세한 기요셰 패턴과 고혹적인 젬스톤을 세팅한 브리지 사이로 드러나는 칼리버 849ASQ가 대담한 메커니즘의 매력을 뽐낸다. Jaeger-LeCoultre. 케이스 지름 47mm의 대담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루미노르 뚜르비옹 GMT 골드테크™. 초경량 티타늄으로 제작한 인하우스 칼리버 P.2005/T에서 동력을 얻으며, GMT 기능은 물론 24시간 인디케이터와 파워리저브를 제공해 실용성을 높였다. 슈퍼루미노바 처리한 인덱스로 어둠 속에서도 가독성이 뛰어나며, 약 50m 방수 가능하다. Panerai.





현대적 이미지의 파샤 드 까르띠에 워치. 칼리버는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 9624 MC를 장착했으며, 사파이어 백케이스를 통해 아름다운 자태를 확인할 수 있다. 가죽 스트랩을 추가로 제공하며, 퀵 스위치 시스템으로 브레이슬릿과 스트랩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Cartier.





위부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실루엣과 두 라인을 이루는 더블-스텝 케이스가 우아한 미학을 보여주는 빌레레 컬렉션의 오픈워크 버전. 시간당 4Hz 진동수로 안정적 움직임과 무려 132시간의 피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칼리버 1333SQ를 탑재했다.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해 특유의 지적이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빌레레 스켈레턴 8 주얼스 Blancpain. 최소화한 플레이트와 브리지 위에 올린 메인 다이얼과 투르비옹의 독특한 배치, 챕터링에 딥 블루 컬러를 입힌 디자인으로 브레게의 우아하고 클래식한 품격을 계승하는 제품. 클래식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3355PT Breguet.





지름 43mm의 대담한 팔각 케이스로 역동적 이미지를 발산하는 이 피스의 반전 매력은 3.3mm 두께의 얇은 울트라 씬 무브먼트 BVL 128SK를 탑재한 것에 있다. 파워리저브 시간을 65시간으로 늘린 칼리버 BVL 128SK를 사용하며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2개의 시간대를 동시에 보여주는 GMT 기능을 갖췄다. 9시 방향에 자리한 푸시버튼으로 로컬 타임 존을 손쉽게 조정 가능하다. 옥토 피니씨모 스켈레톤 샌드블라스트 Bulgari.

 

에디터 이주이(jy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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