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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7

Classic Time

빛으로 물든 가을의 어느 날. 당신을 위한 완벽한 디올 백.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코닉 컬렉션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기고 싶다면 캡슐 컬렉션이 제격이다. 이국적인 라테 컬러의 자르댕 디베르 모티브 자수가 특징인 미디엄 사이즈의 ‘Lady D-Lite’ 백과 라지 사이즈의 탈착 가능한 스트랩은 희소성을 향한 당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모두 Dior.





데저트 세이지 컬러의 까나쥬 램스킨 소재 레이디 디올 백 Dior.





F/W 시즌, 디올의 상징적 까나쥬 패턴이 한층 젊어졌다. 앙증맞은 뷰티 박스 디자인에 블랙 플러피 매크로까나쥬 패턴과 카프스킨이 조화를 이루는 디올 카로 백 Dior.





플랫한 블랙 가죽에 까나쥬 패턴을 확대해 더욱 모던해진 아키까나쥬 패턴의 카프스킨 소재 디올 에센셜 백 Dior.





블랙 플러피 매크로까나쥬 패턴을 장식한 앙증맞은 사이즈의 디올 카로 미니 튤립 백 Dior.





유려한 곡선 실루엣과 분위기 있는 헤이즐넛 컬러가 매력적인 카프스킨 소재의 이스트-웨스트 디올 보비 백 Dior.





사랑스러운 컬러 팔레트와 직사각 실루엣이 유니크하다. 브레이싱 블루와 올드 로즈 컬러가 페미닌한 감성을 전하는 ‘Lady D-Joy’ 백 모두 Dior.





이번 시즌엔 작고 콤팩트한 미니백이 트렌드다. 이에 맞춰 주목해야 할 시크한 하운즈투스 패턴과 실용적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스몰 사이즈 디올 북 토트백 Dior.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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