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대신 그리너리 오브제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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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9

식물 대신 그리너리 오브제

식물들이 서서히 고개를 드는 계절, 초록 빛깔 자연의 싱그러움을 우리집에 들인다.

테이블 웨어 by 빌레로이앤보흐
27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의 명품 도자기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에 대한 테이블 웨어 마니아들의 사랑은 굳건하다. 그 중에서 그린 컬러 위주의 색상과 섬세한 디자인으로 신비롭고 우아한 자태가 매력인 아마조니아 시리즈는 열대우림의 마법 같은 세계로 테이블 위 싱그러움을 더해준다. 22K 골드 장식과 빌레로이앤보흐만의 특허 기술로 완성된 디자인 위에 화려하고 창의적인 꽃 장식이 더해져 어떤 음식을 올려놓아도 근사한 식사를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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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 by 케네스코본푸
기능적으로 훌륭한 디자인과 자연을 본뜬 가구의 재치 있는 결합이다. 케네스코본푸는 등나무, 대나무, 코코넛, 마닐라삼 등 자연 소재를 수작업으로 가공해 모던한 스타일의 가구와 소품을 선보인다. 특히 등나무의 탄력을 이용해 심미적이고 기능적인 요소를 함께 풀어낸 요다 이지 체어는 갈대처럼 뾰족하게 튀어나온 등받이가 특징이다. 집안의 단독으로 두어도 좋지만 녹색 식물들과 함께 놓았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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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타일 by 밍예스 프로젝트
왕성한 초록 기운을 뽐내는 이끼로 플랜테리어를 완성한다. 밍예스 프로젝트는 자연을 대체한 다양한 오브제로 식물의 군락을 실내로 끌어들인다. 녹색 실을 촘촘하게 엮은 위빙 방식으로 제작해 텍스처 특유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데, 대표적인 오브제로는 서머 모스와 서머 가든, 체크 모스, 하이! 스페니시 모스 등이 있다. 바닥은 물론 벽이나 창틀, 테이블, 선반 등에 자유롭게 툭 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개를 함께 놓으면 카펫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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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데코 by 옐로우코너
사진 하나로 삭막한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한정판 사진 갤러리를 소개하는 옐로우코너의 작품은 회화와 사진의 경계에서 사계절 내내 푸른빛을 유지한다. 흐린 하늘을 아래로 흔들리는 키가 큰 풀, 쭉 뻗은 길 양옆으로 우거진 나무들, 사과나무에 흩날리는 파릇파릇한 꽃, 숲 사이에 스며든 햇빛 등 주변 풍경을 촬영한 사진에서 빛과 색상의 조화로 신비롭게 보이기도 한다. 옐로우코너의 작품 속 사진은 어디에 두어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오브제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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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주현욱(프리랜서)
사진 @villeroyboch, @kennethcobonpue, @mingyes_project, @yellowkorner_official
디자인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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