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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06

당신의 품격을 높여줄 워치

스타일에 방점을 찍을 독보적인 모델의 시계를 엄선했다.

1 OMEGA SPEEDMASTER CHRONOSCOPE
실버 다이얼 위 달팽이 모양 스케일을 비롯한 여러 요소에 사용한 블루 컬러가 시원한 느낌을 준다. 아라비아숫자 인덱스는 모던한 인상을 주는 동시에 시인성이 뛰어나다. 폴리싱과 브러싱을 함께 처리한 3열 링크 브레이슬릿은 손목에 완벽하게 안착한다.
기능 시·분, 스몰 세컨드, 크로노그래프, 크로노스코프
케이스 스틸, 지름 43mm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스트랩 스틸 브레이슬릿

2 OMEGA SPEEDMASTER CHRONOSCOPE
실버와 블랙의 감각적 대비와 레드 컬러가 강렬한 인상을 전하는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 모델. 다른 시계와 마찬가지로 스위스 계측학연방학회(METAS) 인증을 받은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9908을 시계의 심장으로 사용했다.
기능 시·분, 스몰 세컨드, 크로노그래프, 크로노스코프
케이스 스틸, 지름 43mm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스트랩 스틸 브레이슬릿

3 OMEGA SPEEDMASTER CHRONOSCOPE
블루 다이얼 위에 실버 서브 다이얼을 얹어 청량감을 선사하는 모델. 참고로,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의 모든 모델은 60시간의 넉넉한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췄으며 1만5000가우스 이상의 자기장 환경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
기능 시·분, 스몰 세컨드, 크로노그래프, 크로노스코프
케이스 스틸, 지름 43mm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스트랩 스틸 브레이슬릿

4 OMEGA SPEEDMASTER CHRONOSCOPE
브라운 카프스킨 스트랩이 빈티지한 감성을 전하는 스틸 소재의 크로노스코프 컬렉션으로, 다이얼 위 레트로 무드의 스네일 스케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참고로, 이 컬렉션을 포함한 오메가의 모든 시계는 5년의 품질보증기간을 제공한다.
기능 시·분, 스몰 세컨드, 크로노그래프, 크로노스코프
케이스 스틸, 지름 43mm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스트랩 브라운 카프스킨





OMEGA SPEEDMASTER CHRONOSCOPE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만큼 오메가에는 전설적 시계가 무수하다. 신작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는 1940년대에 출시한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의 ‘달팽이’ 디자인 다이얼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특별한 타임피스. ‘크로노스코프’는 그리스어로 시간(크로노스)과 관찰(스코프)을 결합한 단어로, 이 명칭을 부여한 시계는 특정 두 시점 혹은 장소 사이의 시간과 거리를 측정한다. 두 시점 간 평균속도를 알려주는 타키미터, 음속을 활용해 자신이 있는 곳과 번개가 치는 장소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텔레미터, 사람의 심박수를 확인할 수 있는 펄소미터까지. 지금은 전자 기기로 측정 가능하지 않느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이를 손목 위 작은 시계로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메가의 기술력을 대변한다. METAS의 인증을 받은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9908은 언제나 믿음직스럽다.
기능 시·분, 스몰 세컨드, 크로노그래프, 크로노스코프
케이스 스틸, 지름 43mm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스트랩 스틸 브레이슬릿





JACOB & CO. BUGATTI CHIRON TOURBILLON ROSE GOLD
국내에 런칭하자마자 시계 애호가의 지지를 받고 있는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제이콥앤코의 기함 중 하나인 부가티 시론 투르비용 모델. 부가티의 상징인 16기통 엔진의 본능적 감각을 재현한 모델로, 레이싱 머신 시론의 흐르는 듯한 라인을 로즈 골드의 풍부한 빛을 머금은 케이스로 구현했다. 이 대담한 케이스 안에는 부가티 엔진을 축소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정교하고 섬세한 ‘엔진 블록’이 자리해 있다. 케이스 하단 오른쪽의 크라운을 누르면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 아래로 엔진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 내연기관을 방불케 하듯 크랭크축이 회전하고 동시에 피스톤을 위아래로 펌핑한다. 578개에 달하는 이 무브먼트의 움직임은 경이로움 그 자체. 한편 30도 정도 축이 기울어진 플라잉 투르비용의 회전은 중력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엔진 블록의 파워 넘치는 애니메이션과 함께 손목 위에 볼거리를 선사한다.
기능 시·분, 플라잉 투르비용, 엔진 블록 애니메이션
케이스 로즈 골드, 사이즈 55 × 44mm
무브먼트 핸드와인딩
스트랩 블랙 러버





1 JACOB & CO. Astronomia Solar
439개의 부품으로 손목 위에 태양계를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투르비용 워치. 지구를 비롯한 여러 행성을 옐로 사파이어, 레드 재스퍼, 타이거아이, 블루 캘사이트, 라피스라줄리 등으로 완성했다. 어벤추린 베이스 위로 구체가 회전하는 모습은 가히 압권이다.
기능 시·분, 투르비용, 태양계 회전 애니메이션
케이스 로즈 골드, 지름 44mm
무브먼트 핸드와인딩
스트랩 네이비 앨리게이터 레더

2 SPEAKE-MARIN ONE & TWO OPENWORKED DUAL TIME MINT
다이얼 위로 정교한 무브먼트의 일부를 과감히 드러내는 오픈워크와 레트로그레이드 날짜 등 기계식 시계의 매력을 옹골차게 담아냈다. 여기에 더해 시계 전체를 아우르는 상큼한 민트와 블랙 컬러의 대비가 시선을 압도한다.
기능 시·분, 스몰 세컨드, GMT, 레트로그레이드 날짜
케이스 DLC 티타늄, 지름 42mm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스트랩 민트 그린 러버

3 JACOB & CO. TWIN TURBO
시계 하단에 3축 투르비용 한 쌍이 나란히 자리해 중력의 영향을 강력하게 상쇄하는 동시에 드라마틱한 인상을 전하는 시계. 소리로 시간을 알리는 미니트리피터와 크로노그래프까지 더해 그랑 컴플리케이션의 위용을 갖췄다.
기능 시·분, 더블 투르비용, 미니트리피터, 크로노그래프,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케이스 로즈 골드, 57 × 52mm
무브먼트 핸드와인딩
스트랩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4 JACOB & CO. EPIC X CHRONO BLACK
제이콥앤코의 에브리데이 워치 격인 에픽 X 컬렉션의 스포티한 크로노그래프 버전. 레드 크리스털 다이얼 아래로 드러난 무브먼트와 3·9시 방향에 놓인 서브 다이얼이 절묘하게 어울린다.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티타늄 케이스도 매력적.
기능 시·분, 스몰 세컨드, 크로노그래프
케이스 블랙 티타늄, 지름 47mm
무브먼트 셀프와인딩
스트랩 블랙 러버

5 CABESTAN LUNA NERA
시곗바늘 대신 숫자를 새긴 드럼 형태 부품이 회전하며 시간을 알리는 컴플리케이션 워치. 동력을 일정하게 전달하는 퓨제 앤 체인 메커니즘, 투르비용, 3D 문페이즈가 특징이다. 손목과 수직 방향으로 조립한 무브먼트는 화룡점정이다.
기능 시·분, 투르비용, 문페이즈,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케이스 핑크 골드, 사이즈 46.5 × 50.8mm
무브먼트 핸드와인딩
스트랩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6 HYT SOONOW
313개의 화이트 골드 핀으로 해골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그 주위를 에워싼 튜브가 시간을 알리는 순나우. ‘soon’과 ‘now’를 결합한 제품명처럼 시간의 흐름에 대한 브랜드의 철학을 담았다. 왼쪽 눈에는 파워리저브, 오른쪽 눈에는 초 인디케이터가 있다.
기능 시(유체 튜브), 초,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케이스 스틸, 지름48.8mm
무브먼트 핸드와인딩
스트랩 블랙 러버

 

에디터 이현상(ryan.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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