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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21

향수보다 보디 로션

무더위에 지친 보디 피부를 진정시킬 시간. 밀키한 감촉과 은은한 향기는 덤이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Diptyque 프레쉬 로션 포 바디 오렌지 블라섬 워터 성분이 보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마카다미아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 Clarins 리뉴 플러스 바디 세럼 프리 레티놀과 엄선한 식물 추출물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탄력과 생기를 잃은 보디 피부를 탄탄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Dior 미스 디올 모이스처라이징 바디 밀크 진귀한 센티폴리아 로즈 추출물을 함유한 산뜻한 텍스처가 보디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보습과 영양을 전한다. 은은한 미스 디올의 향기도 매력적. Byredo 라 튤립 바디 크림 브랜드 제품 중 인기 있는 라 튤립 향을 담았다. 파라벤프리 성분으로, 크림이지만 리치하기보다는 실키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Le Labo 떼 누아 29 바디 로션 코코넛 오일과 올리브잎 추출물, 알로에베라 성분이 보디 피부를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가꿔준다. 향수보다 가볍게 센슈얼한 잔향을 즐길 수 있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안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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