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의 또 하나의 걸작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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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6

프레쉬의 또 하나의 걸작

프레쉬의 최상위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오버나이트 마스크.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오버나이트 마스크 이탈리아 알바 지방에서 생산하는 진귀한 화이트 트러플이 주성분으로, 피부 밀도를 높여 탄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잠들기 전 바르면 다음 날 아침 푹 잔 듯 한결 맑고 밝은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황동 소재 원형 트레이는 Skagerak by Noblesse mall.

알바의 다이아몬드, 화이트 트러플을 담다
노화가 시작되면 피부 장벽이 약해지면서 잔주름과 깊은 주름이 생기고 광채와 탄력도 잃게 된다. 노화 징후를 늦추기 위해 많은 뷰티 브랜드가 연구와 노력을 아끼지 않는 가운데 프레쉬는 화이트 트러플에서 해답을 찾았다. 피부 노화 개선에 효과적인 성분을 찾아 나선 프레쉬 공동 창립자 레브 글레이즈먼의 열정과 노력으로 한 번의 사용으로도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을 발견한 것. 이탈리아 알바 지역에 자생하는 화이트 트러플은 인공 재배가 불가능한 데다 야생동물에 의해 포자가 방출되기에 희소가치가 높다. 보통 수확하기까지 7~10년 정도 걸리는데, 블랙 트러플보다 20cm 이상 깊은 땅속에 서식해 수 세대에 걸쳐 특수 훈련을 받은 개를 이용해 채취한다. 화이트 트러플을 찾는 작업은 다이아몬드를 찾는 것과 같아 ‘알바의 다이아몬드’라는 별명을 얻었다. 프레쉬는 화이트 트러플에 피부 과학적 잠재력이 있다고 믿었고, 이를 발굴하기 위해 특허받은* 효소 추출 기술로 20여 년에 걸쳐 화이트 트러플의 유효 성분을 온전히 추출해냈다. 이렇게 얻은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은 한 번의 사용으로도 피부를 13%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이 성분을 담아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오버나이트 마스크를 탄생시켰다.
프레쉬는 화이트 트러플이 진귀한 원료인 만큼 채취뿐 아니라 보존에도 최선을 다한다. 원료에 대한 지속가능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알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화이트 트러플 생태계 보호 조직 ‘세이브 더 트러플(Save the Truffle)’과 파트너십을 맺고 토지의 생물 다양성을 보존한다. 아울러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에게 재료의 고유한 환경, 문화, 역사를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하룻밤 사이 더욱 촘촘해지는 피부 장벽
진귀한 이탈리아 알바 화이트 트러플을 담은 프레쉬 트러플 마스크는 사용시 피부 밀도 개선, 탄력 개선, 주름 개선 효과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피부 밀도는 피부 장벽으로 대표되는 피부 겉과 피부 내 콜라겐, 엘라스틴 등으로 일컬어지는 물질이 합쳐진 피부의 두께를 의미하는데 피부 안팎을 모두 케어해야 피부 밀도가 올라가고, 이는 곧 탄력과 주름 개선으로 이어진다. 프레쉬는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이 한 번의 사용으로도 피부를 13%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을 확인했고, 완제품 4주 사용 후 이마, 입 주변 등 전반적으로 피부가 개선되는 것을 증명***했다. 1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시험 대상 모두 피부 컨디션이 좋아지고 안정되는 느낌을 받았다는 결과****를 얻었다.







* 특허번호 ITBO20070542 | ** 8시간 후, 11명 대상 기기 평가 | *** 4주 후, 31명 대상 피부 전문가 육안 평가 | **** 4주 후, 101명 대상 설문 평가.





위쪽 프레쉬 럭셔리 라인 크렘 앙씨엔느 라인. 특히 크렘 앙씨엔느 오리지널 크림은 고농축 메도폼 시드 오일과 캐모마일 플라워 왁스 등으로 피부에 보호막을 씌워 깊은 영양감을 전하고, 핸드메이드로 배합한 최적의 영양 조합으로 탄생한 독보적 제형감을 자랑해 가을·겨울 및 피부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 언제든지 사용하면 좋다.
아래쪽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오버나이트 마스크의 핵심 원료인 화이트 트러플은 인위적 재배가 불가능한 데다 전통 방식으로만 채취가 가능할 만큼 진귀하고 희소한 원료다.

트러플 마스크의 힘을 배가하는 크렘 앙씨엔느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오버나이트 마스크는 피부 전체를 폭 감싸는 듯한 제형이라 부드럽게 발려 편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일주일 중 이틀 또는 사흘간 피부 리추얼 순서 마지막, 동전 크기만큼을 덜어 얼굴과 목에 사용하면 좋다. 피부 깊숙이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프레쉬의 럭셔리 라인 크렘 앙씨엔느와 함께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고대 로마의 크림에서 영감을 받아 핸드메이드로 탄생한 크렘 앙씨엔느 오리지널을 포함해 9개의 리추얼 제품이 피부에 깊은 영양과 보호막을 선사한다. 크렘 앙씨엔느 인퓨전·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크렘 앙씨엔느 오리지널 크림을 바른 뒤 트러플 마스크를 사용하고, 데이 케어로는 트러플 마스크 대신 크렘 앙씨엔느로 마무리한다.

문의 02-726-4038





“이탈리아 알바 지방에 자생하는 진귀한 화이트 트러플은 어두운 밤 사냥개를 통해 채집합니다.  이는 수 세대에 걸쳐 전해져 오고 있는 채집 방법으로, 마치 숲에서 다이아몬드를 찾는 것과 같지요. 프레쉬는 그 가치를 보존하며 화이트 트러플이 가지고 있는 피부 과학적인 잠재력을 발굴하고 싶었습니다. 이는 프레쉬의 특허 받은 효소 추출 기술을 통해 한 번의 사용으로도 더욱 탄력 있고 건강해보이는 피부를 선사하는 프레쉬 화이트 트러플 오버나이트 마스크를 탄생시켰습니다.”
_프레쉬 공동 창립자 레브 글레이즈먼(Lev Glazman)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안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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