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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8-12

테크와 함께한 패션 아이템

디스플레이 안팎을 종횡무진하는 백과 슈즈.

컬러 조합이 경쾌한 스니커즈. 염소 가죽과 테크니컬 캔버스 소재를 결합해 완성했다. Herme`s, 하우스의 시그너처 GG 패턴에 다양한 컬러를 믹스한 크로스백 Gucci, 어안렌즈로 보는 듯한 로고 디자인이 인상적인 블랙 토트백 Fendi Men.
다관절 힌지 구조를 적용해 상하좌우는 물론 전후 방향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LG 모니터 360 LG Electronics.





콤팩트한 사이즈의 그레인 레더 메신저 백. 스트랩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크로스백 또는 숄더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Mulberry, 반질반질한 가죽으로 만든 하이브리드 타입의 블랙 더비 슈즈와 화이트 로퍼는 모두 Prada 제품으로 두툼한 트레드 밑창이 특징이다.
360도 회전하는 노트북 비보북 플립 TM420. 슬림한 베젤 덕분에 디스플레이에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Asus.





균열이 생긴 듯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토트백. 핸들과 로고에 레드로 포인트를 주었다. Valentino Garavani, 태슬 장식이 달린 그레인 레더 소재 에스파드리유 Thom Browne.
4K 화질로 즐길 수 있는 X10-4K 빔 프로젝터. 단초점렌즈 덕분에 짧은 투사 거리에도 대형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View Sonic.





레오퍼드 패턴이 강렬해 보이는 스니커즈 Dolce&Gabbana, 애니멀 프린트에 로고 패턴을 더한 크로스 보디 백 Givenchy, 부드러운 밍크 소재로 이루어진 블랙 슬라이드 슈즈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64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해 8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갤럭시 S21, 100배 스페이스 줌과 120Hz 디스플레이를 갖춘 갤럭시 S21 울트라 모두 Samsung Electronics.





네온 그린 컬러 포트폴리오 케이스. 들고 다니기 쉽게 손을 넣을 수 있는 블랙 레더 스트랩을 매치했다. Tom Ford, 빈티지한 농구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LV 트레이너 스니커즈 모두 Louis Vuitton 제품으로 핑크, 옐로, 블루 등 형광색 을 가미한 게 특징이다.
파노라믹-4K를 통해 180도 화각을 제공하는 지능형 비디오 바 파나캐스트 50. 8개의 마이크와 4개의 스피커를 탑재해 원격 회의용으로도 제격이다. Jabra.





아티스트 케니 샤프와 컬래버레이션한 새들 백. 팝아트적 색감이 돋보이는 자카드 소재를 사용했다. Dior Men, 세라믹 아티스트 브라이언 로슈포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프린트를 적용한 클러치백 Berluti.
11.5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아이맥. 10억 개 이상의 색 표현이 가능한 24형 4.5K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Apple.

 

에디터 이민정(mjlee@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어시스턴트 박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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