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의 뮤즈가 된 배우 이지아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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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5

구찌의 뮤즈가 된 배우 이지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뮤즈 이지아가 구찌 메종에 안착했다.

GG 로고 패턴 니트 카디건, 화이트 러플 디테일 블라우스, 베이지 컬러 플레어스커트, 화이트 레더와 파이톤 소재의 믹스 매치가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오니서스 미디엄 숄더백, 버건디 컬러 자카드 소재 패널 스크린 모두 Gucci.





포켓에 홀스빗 디테일을 장식한 블랙 레더 재킷과 브랜드를 상징하는 알파벳 ‘G’를 그래픽 패턴으로 활용한 카디건과 스커트, 슬링백 슈즈, 체인 벨트, 플로럴 패턴의 자카드 패널 스크린, 버터플라이 플로럴 캔들 모두 Gucci.





블랙 & 화이트 컬러의 기하학 패턴 실크 셔츠와 울 스커트, 옐로 타이츠, 화이트 컬러 슬링백, 블루 타이거 헤드 잠금장치와 서로 다른 소재의 믹스 매치가 조화로운 디오니서스 숄더백,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카드 소재 패널 스크린 모두 Gucci.





화이트 러플 블라우스와 트위드 소재 카디건, 팬츠,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 컬러와 파이톤 소재의 매치가 유니크한 실비 1969 톱 핸들백 모두 Gucci.





베이지 니트와 트위드 재킷, 미니스커트, 브라운 컬러 파이톤 프린트 롱부츠, 의자 위에 놓인 베이지 컬러의 재키 1961 스몰 호보백 모두 Gucci.





블루 & 아이보리 싱글 브레스트 캔버스 재킷, 퍼플 컬러 실크 셔츠, 브라운 와이드 팬츠, 파이톤 소재의 롱부츠, 승마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하우스의 심벌로 구찌를 상징하는 더블 링과 바 디자인을 반영한 코리아 익스클루시브 구찌 홀스빗 1955 파이톤 스몰 톱 핸들 백 모두 Gucci.





블루 컬러 재킷, 핫 핑크 컬러 실크 셔츠와 플레어스커트, 골드 체인 벨트, 초록색 니삭스, 가든 모티브 패턴의 체크무늬 쿠션 모두 Gucci.





세일러 칼라가 큐트한 레드 미니드레스, 파이톤 프린트 롱부츠, 스카이블루 컬러 타이츠, 블랙 크로코 소재와 골드 체인의 매치가 세련된 실비 1961 스몰 톱 핸들 백 모두 Gucci.





다크 브라운 컬러 레더 라이닝으로 마무리한 GG 로고 패턴 트렌치코트, 기하학 패턴의 빈티지풍 셔츠와 민트 컬러의 GG 로고 패턴 스커트, 멀티컬러의 플라워 패턴 실크 스카프, 파이톤 소재의 슬링백, 화이트 타이츠 모두 Gucci.





레이스와 플라워 패턴의 조화가 아름다운 가든을 연상시키는 드레스, 화이트 컬러 오스트리치 소재 재키 1961 스몰 호보백 모두 Gucci.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주용균
스타일 디렉터 김명희
모델 이지아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서옥
세트 스타일링 이나경(calla7)
세트 어시스턴트 전예별, 정보영
스타일링 어시스턴트 우경은, 양다형, 맹연희,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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