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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1

패션이 된 그라피티

그라피티 아트의 힘이 깃든 아름다운 디자인의 백과 슈즈.

기존의 플라워 프린트를 그래픽적으로 재해석한 주얼 장식 펌프스 8 Moncler Richard Quinn, 이그조틱 무드가 느껴지는 사선 스트라이프 패턴과 양옆에 달린 프린지 장식이 조화로운 펜디 로마 미니 토트백 Fendi.





페인트가 묻은 듯한 예술적 감성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타비 앵클부츠 Maison Margiela, 한 시대를 대표하는 그라피티 아티스트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품을 프린트한 코치×바스키아 스퀘어 백 Coach 1941.





선명한 색감의 레오퍼드 프린트 위에 큼지막한 로고를 장식해 그라피티 아트 작품 같은 느낌을 자아내는 콜 미 트레 비비에 백 Roger Vivier, 여러 가지 도형을 활용한 기하학적 패턴이 특징인 그린 옥스퍼드 슈즈 Prada.





그라피티를 포함한 모든 예술 장르의 공통된 저항정신을 드러낸 구찌 리버티 레터링 프린트 레더 홀스빗 더플백 Gucci, 밝은 네온 컬러와 파스텔 핑크 컬러의 조합이 거리 위 자유분방한 젊은이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스니커즈 Moncler Collection, 옵티컬 효과를 자아내는 멀티컬러 사선 스트라이프 패턴 안티고나 소프트 라지 백 Givenchy.

 

에디터 박소현(angelapark@noblesse.com)
사진 이현석
장소 협조 일상비일상의틈
어시스턴트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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