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크리스마스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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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8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당신의 크리스마스 추억은 무엇인가요? 크리스마스에 온기를 더해줄 선물들.

Dior



추상적 멀티컬러 타이다이 패턴과 촘촘히 새긴 엠브로이더리 장식을 더한 레이디 디-라이트 미디엄 사이즈 토트백 Dior. © LAURA SCIACOVELLI





사각형 골드 메탈 프레임에 누드 톤 컬러 렌즈를 결합한 구조로 따스한 햇빛의 온기가 느껴지는 디자인이 인상적인 울트라디올 SU 선글라스 Dior. © LAURA SCIACOVELLI





오버사이즈 브랜드 이니셜 로고 잠금장치로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고, 디올 카프스킨에 이그조틱 무드가 느껴지는 멀티컬러 타이다이 패턴을 가미한 30 몽테인 플랩 백 Dior. © LAURA SCIACOVELLI





수공예 작품 같은 정교한 멀티컬러 엠브로이더리 장식이 감탄을 자아내는 디올 북 토트백, 탈착 가능한 엠브로이더리 라지 스트랩이 달려 있어 크로스 보디 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멀티컬러 라이트 엠브로이더리 레이디 디-라이트 미디엄 사이즈 백 모두 Dior. © LAURA SCIACOVELLI





달콤한 꿈을 꾸게 해준다고 알려진 아메리카 원주민의 토속 장신구 드림캐처가 떠오르는 골드 마감 메탈 및 투명한 글라스 펄 장식을 사용한 밀 플레 드 디올 이어링, 골드 마감 메탈과 버건디 글라스 펄 장식이 독특한 밀 플레 드 디올 네크리스 Dior. © LAURA SCIACOVELLI





다채로운 컬러의 엠브로이더리 장식이 한 편의 그림 같은 디자인을 완성한 디올 새들 백 Dior. © LAURA SCIACOVELLI





Gucci



친환경 방식으로 제작한 레더 소재 Disney×Gucci 도널드 덕 토트백,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에이스 스니커즈 디자인에 디즈니 캐릭터 도널드 덕의 얼굴을 수놓은 남성용 Disney×Gucci 도널드 덕 스니커즈 모두 Gucci.





디즈니와 두 번째 협업해 런칭한 Disney×Gucci 라인. GG 수프림 캔버스에 프린트한 디즈니 대표 캐릭터 도널드 덕과 그의 세 조카 휴이, 듀이, 루이의 모습이 익살스럽다. Disney×Gucci 도널드 덕 스몰 사이즈 백팩과 러기지, 모자 모두 Gucci.





옆면에 사진 촬영을 하는 디즈니 캐릭터 도널드 덕을 프린트해 키치한 감성을 더한 Disney×Gucci 도널드 덕 롸이톤 스니커즈 Gucci.





디즈니 캐릭터 도널드 덕과 그의 세 조카가 공중에서 날아다니는 듯한 재치 있는 프린팅 장식의 Disney×Gucci 도널드 덕 수프림 캔버스 페도라와 토트백, 구찌 웹 스트라이프 패턴과 도널드 덕의 얼굴 모양 자수 장식이 조화로운 여성용 Disney×Gucci 도널드 덕 스니커즈 모두 Gucci.





Chanel



진한 블루 캔버스에 짤막한 프린지 디테일의 패턴을 더해 입체적 느낌을 살린 샤넬 19 백, 연한 파스텔 핑크에 메탈·레진·스트라스로 이루어진 로고 모티브를 장식한 뱅글, CC 로고 장식의 메탈 소재 헤어 클립 모두 Chanel.





보송보송한 테리 클로스 소재로 만든 환한 핑크 플랩 백과 패브릭에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로 포인트를 준 스트랩 슈즈, 로고 장식 미니 후프 이어링 모두 Chanel.
문의 080-200-2700, chanel.com





Hermès



왼쪽부터_ 사다리꼴 모양이 균형감 있는 실루엣을 선사하는 캘리 II 셀리에 미니 백, 마구간을 뜻하는 단어 ‘barn’을 모티브로 브랜드의 오랜 헤리티지가 깃든 승마 문화를 재해석한 디자인의 롱부츠, 말고삐 형태의 둥근 실버 플랩 버클 장식이 달린 델라 카발레리아 백 모두 Hermès.





실크와 코튼 소재를 결합한 화이트 니트 풀오버, 알록달록한 컬러의 셔츠와 허리 밴드 디테일로 착용감이 편안한 플리츠스커트, 청키한 힐의 블랙 카프스킨 롱부츠 모두 Hermès.





Valentino



아이보리색 로만 스터드 숄더백 Valentino Garavani, 옵티컬 무드의 도트 패턴 블라우스와 팬츠 모두 Valentino.





각종 오너먼트로 꾸민 크리스마스트리가 연상되는 골드 스터드 장식의 그린 로만 스터드 숄더백 Valentino Garavani.





Alexander McQueen



2020년 F/W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톨 스토리 백 컬렉션은 퀼팅 디테일, 크로코 스탬프 소재, 핸드메이드 패치워크 장식 등 새롭게 변형한 여러 가지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다. 사색에 잠긴 듯한 표정의 여성 앞에 놓인 톨 스토리 백은 레드와 블랙 두 가지 컬러를 배색한 버전으로, 메탈 핸들과 레더 핸들을 활용하면 토트백이나 숄더백으로 연출 가능하다. 핑크 자카드 소재 슈트와 백 모두 Alexander McQueen.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나눈다는 뜻을 지닌 스토리 숄더백 컬렉션. 모던한 실루엣의 메탈 핸들에 손가락을 끼워 움켜쥐듯 들면 클러치백처럼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기하학적 라인의 그레이 슈트와 아이보리 스토리 숄더백 모두 Alexander McQueen, 빨간 베레모 에디터 소장품.





Giorgio Armani



세련된 그레이 컬러에 깔끔하게 로고만 장식한 베이식 솔리드 프린트의 남성용 캐시미어 스카프, 아웃솔 라인을 따라 스웨이드 소재 디테일을 가미해 따뜻한 기운을 전하는 디자인의 화이트 스니커즈 모두 Giorgio Armani.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즐겨 사용한 아이코닉한 블랙 벨벳 소재로 만들어 촉감이 부드러운 토트백과 참, 고혹적 매력을 느끼게 하는 라 프리마(La prima) 버건디 컬러 토트백, 뾰족한 앞코 실루엣의 벨벳 옥스퍼드 로퍼 모두 Giorgio Armani.

 

에디터 <노블레스> 편집부, 박소현
모델 알리나 B(Alina B)
헤어 이영재
메이크업 서은영
어시스턴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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