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홀리데이의 기억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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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7

특별한 홀리데이의 기억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해주는 주얼리 선물 리스트.

Breguet



브레게의 대표적 여성 컬렉션 레인 드 네이플 ‘찰스턴(Charleston)’ 8928 워치. 다이얼을 신비롭게 감싸면서 우아하게 떨어지는 골드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다. Breguet.
니트 풀오버와 베레모 에디터 소장품.





위부터_ 200여 년간 이어온 하우스의 역사를 담은 브레게의 여성 시계 컬렉션. 무지갯빛 타히티산 머더오브펄 다이얼과 오렌지 컬러 레더 스트랩이 조화를 이뤄 젊은 브레게 우먼에게 제격인 트래디션 7038 워치. 그 아래 놓인 트래디션 오토매틱 세컨드 레트로그레이드 7097 워치는 12시 방향에 자리한 엔진-터닝 골드 블루 컬러 다이얼이 특징이다. 2005년, 브레게는 베이스플레이트 위로 무브먼트의 메커니즘을 보여주는 트래디션 컬렉션을 처음 런칭했는데, 올해 블루 다이얼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모두 브레게 부티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제품이다. 모두 Breguet.





윤기 흐르는 타히티산 머더오브펄 다이얼로 처음 선보이는 클래식 9065 타히티산 머더오브펄 텐더 드림즈 워치. 크라운에 세팅한 루비의 생생한 붉은빛과 다이얼의 진홍빛이 시계 전체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며, 로즈 골드 케이스 베젤과 스트랩 러그에 8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레드 새틴 스트랩을 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Breguet.





하늘 위 태양과 달의 움직임을 아름답게 재해석한 레인 드 네이플 데이 앤 나이트 8999 워치. 베젤과 케이스 밴드에 151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다이얼과 볼 모티브, 크라운에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별이 빛나는 밤이 연상된다. 그 아래 놓인 레인 드 네이플 데이 앤 나이트 8998 워치는 미학적 측면과 기술적 측면을 모두 고려한 하우스의 대표작으로, 태양과 달이 춤추는 듯한 모습을 형상화했다. 실버드 골드 엔진-터닝 다이얼에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모두 Breguet.
블랙 드레스 에디터 소장품.





Omega



신비로운 달빛을 머금은 듯한 문샤인™ 골드 소재를 전체 디자인에 적용하고 지름 36mm 크기의 케이스를 따라 풀컷 다이아몬드 38개를 세팅한 드 빌 트레저 문샤인™ 골드 Omega.





래커 처리 기법으로 완성한 다채로운 컬러의 다이얼이 손목을 움직일 때마다 매끈한 광택을 뽐내는 드 빌 트레저 여성 컬렉션. 왼쪽에 자리한 드 빌 트레저 쿼츠 36mm 브라운 컬러 모델과 바로 옆 개성 넘치는 현대 여성상을 나타낸 강렬한 레드 컬러 모델 모두 Omega.





베젤을 고정하는 반달 모양 클러(claw) 장식이 특징인 컨스텔레이션 쿼츠 25mm는 컬렉션의 시그너처 디자인을 고스란히 구현한다. 옐로 골드와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를 결합한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 모델, 블루 어벤추린 글라스 다이얼 모델 외에도 다양한 버전의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다. 모두 Omega.





18캐럿 세드나™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베젤, 오묘한 반짝임에서 밤하늘 풍경이 연상되는 블루 어벤추린 글라스 다이얼을 장착해 환상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29mm 모델 Omega.
문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오메가 부티크 02-3467-8632





Piaget



위부터_ 0.1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개를 세팅한 포제션 웨딩 링과 왼쪽에 놓인 2개의 밴드를 겹친 듯한 디자인의 0.56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7개를 세팅한 포제션 웨딩 링, 바로 아래 약 0.9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4개를 세팅해 금빛 태양이 내리쬐는 모습을 묘사한 피아제 선라이트 펜던트, 회전형 케이스를 따라 2.1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81개를 세팅하고 하프문 세팅 다이아몬드 1개를 포인트로 더해 컬렉션 특유의 긍정적 에너지를 극대화한 포제션 워치, 맨 아래 1.5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56개를 세팅한 독특한 쿠션형 라운드 케이스가 특징인 남성용 폴로 워치 모두 Piaget.





1970년대 여성들의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스타일을 재현하고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비대칭 곡선형 케이스 디자인으로 감각적 실루엣을 완성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컬렉션. 4.74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2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케이스의 버건디 레더 스트랩 모델과 4.74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2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블랙 레더 스트랩 모델 모두 Piaget.





피아제의 2020년 홀리데이 컬렉션 중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포제션 뱅글, 선라이트 펜던트와 이어링, 네크리스, 링을 착용하고 광고캠페인에 등장한 피아제 아시아 앰배서더 겸 배우 공효진.
피아제의 2020년 홀리데이 컬렉션 중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포제션 뱅글, 선라이트 펜던트와 이어링, 네크리스, 링을 착용하고 광고캠페인에 등장한 피아제 아시아 앰배서더 겸 배우 공효진.
피아제의 2020년 홀리데이 컬렉션 중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포제션 뱅글, 선라이트 펜던트와 이어링, 네크리스, 링을 착용하고 광고캠페인에 등장한 피아제 아시아 앰배서더 겸 배우 공효진.





1 핑크 골드 케이스에 4.74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42개를 세팅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2 0.1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8개가 2.30캐럿의 말라카이트 1개를 둘러싼 형태의 선라이트 펜던트.
3 1.46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4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케이스의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
4 입체적 기요셰 패턴을 새긴 그린 PVD 다이얼이 돋보이는 피아제 폴로 워치.

2020 Holiday in Light
피아제가 2020년 홀리데이 컬렉션 광고캠페인을 공개했다. 피아제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공효진이 자신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워치와 주얼리 스타일은 주체적 태도로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의 긍정적 아름다움을 나타낸다. 특히 그녀는 파티 룩에도 잘 어울리는 화려한 디자인의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장인의 섬세한 아트 오브 골드(art of gold) 기법이 그대로 느껴지는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 눈이 내린 어느 평원을 비추는 햇살의 반짝임을 표현한 선라이트 주얼리 등 홀리데이 컬렉션을 구성하는 워치 & 주얼리를 자유롭게 레이어드하며 이색적인 믹스 매치를 시도했다. 더욱 특별한 연말을 위해 피아제가 제안하는 남성 워치 컬렉션 또한 주목할 만하다. ‘형태 속 형태(shape within shape)’라는 개념을 둥근 모서리의 케이스 디자인으로 표현한 그린 다이얼의 폴로 워치, 피아제만의 뛰어난 기술력을 적용해 울트라 씬 무브먼트를 탑재한 알티플라노 워치 등 에너지 넘치는 빛으로 가득 찬 피아제의 2020년 마지막은 그저 눈부실 따름이다.





Longines



세대를 넘나드는 숭고한 도전정신을 응원하기 위해 만든 론진 스피릿 컬렉션은 아멜리아 에어하트(Amelia Earhart), 폴 에밀 빅토르(Paul-Emile Victor), 엘리노어 스미스(Elinor Smith), 하워드 휴즈(howard hughes)와 같이 역사 속 비행사들이 탐험 당시 착용한 파일럿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2020년 탄생했다. 라이트 브라운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의 론진 스피릿 워치 Longines.





하늘을 가로지르는 비행 탐험가의 모습이 떠오르는 블루 다이얼과 동일한 컬러의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을 장착한 론진 스피릿 워치, 개척정신을 기리며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더한 다크 브라운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의 론진 스피릿 워치 모두 Longines.





형형색색으로 물든 론진 돌체비타 컬렉션 레더 스트랩은 선명한 색감을 살린 라임 그린, 터쿠아즈를 비롯해 코랄, 브라운 등 차분한 톤의 레더 스트랩으로도 만날 수 있다. 파인 그린 레더 스트랩을 장착한 론진 돌체비타 워치 Longines.





‘Dolce Vita(인생은 아름다워)’라는 문장에서 영감을 받은 론진 돌체비타 컬렉션. 저마다 다른 삶의 방식처럼 다양한 컬러로 물든 레더 스트랩을 선택해 자유롭게 교체 가능하고, 취향에 맞는 컬러로 변형할 수 있다. 상큼한 오렌지 컬러 레더 스트랩을 장착한 론진 돌체비타 워치와 그 아래 놓인 토프 컬러와 옐로 레더 스트랩 모두 Longines.





Fred



귀여운 스몰 사이즈 포스텐 핑크 골드 이어링, 2개의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한 듯한 디자인의 샹스 인피니 네크리스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51개를 세팅한 9개의 모티브가 달린 샹스 인피니 소뜨와르 네크리스, 왼손 검지에 착용한 건축적 실루엣의 석세스 화이트 골드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3개를 세팅한 샹스 인피니 핑크 골드 미디엄 링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90개를 세팅한 샹스 인피니 핑크 골드 스몰 링 모두 Fred.
블랙 새틴 드레스 에디터 소장품.





위부터_ 행운을 상징하는 숫자 ‘8’을 본뜬 모티브가 산타클로스처럼 소원을 이루어줄 것만 같은 샹스 인피니 컬렉션. 섬세한 매듭 형태 모티브를 포함하여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했으며 그 아래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각각 하나씩 세팅해 매단 샹스 인피니 네크리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5개를 세팅한 샹스 인피니 핑크 골드 링,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3개를 세팅한 샹스 인피니 화이트 골드 링, 영롱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골드를 조합한 샹스 인피니 뱅글 모두 Fred.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_ 표범의 관능적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옹브르 펠린느 하이주얼리 컬렉션. 블랙 스피넬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표범 무늬를 구현한 옹브르 펠린느 이어링과 중앙에 0.79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1개를 장식한 옹브르 펠린느 브레이슬릿, 0.50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 1개를 장식한 옹브르 펠린느 링 모두 Fred.





요트의 케이블과 연결 고리 모양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포스텐 컬렉션. 화이트 골드에 눈부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스텐 네크리스와 오른손 약지에 착용한 포스텐 멀티플 링, 왼쪽 손목 가장 위 블랙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의 조합이 돋보이는 포스텐 라지 브레이슬릿, 가운데 포스텐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과 맨 아래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포스텐 브레이슬릿 모두 Fred.
네크라인이 깊게 팬 레드 니트 톱 에디터 소장품.





Graff



아름다운 나비가 날개를 활짝 편 모습을 형상화한 파베 버터플라이 컬렉션. 라운드 컷과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파베 버터플라이 드롭 이어링과 파베 버터플라이 미니 펜던트, 그 아래 자리한 총 1.12캐럿의 라운드 컷과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파베 버터플라이 링, 맨 왼쪽의 총 4.73캐럿의 라운드 컷과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여러 마리의 나비가 손가락에 살포시 앉은 듯한 트리플 파베 버터플라이 링 모두 Graff.





나비의 우아한 날개 곡선 실루엣에서 착안한 디자인의 버터플라이 실루엣 컬렉션.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5개의 그라프 버터플라이 모티브가 달린 체인 장식 펜던트, 서로 다른 크기의 나비 두 마리가 춤추듯 날아와 손가락을 감싸는 듯한 버터플라이 실루엣 더블 링, 파베 다이아몬드의 반짝이는 빛에서 나비의 역동적 날갯짓이 떠오르는 버터플라이 실루엣 스터드 이어링 모두 Graff.





Emporio Armani Watch



청명한 블루 다이얼과 매끄러운 스테인리스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뤄 도시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클래식 워치, 지름 25.5mm 크기의 앙증맞은 케이스 디자인과 로맨틱한 핑크 다이얼의 플루이드 데코 워치 모두 Emporio Armani Watch.





클래식 무드를 자아내는 사각 다이얼에 깔끔한 화이트 컬러를 입혀 현대적 요소를 가미한 디자인의 모던 레트로 워치 컬렉션. 은은한 광채가 멋스러운 로즈 골드 케이스와 동일한 소재의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워치, 파티를 위한 슈트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블랙 레더 스트랩 워치 모두 Emporio Armani Watch.

 

에디터 <노블레스> 편집부
모델 알리나 B(Alina B)
헤어 이영재
메이크업 서은영
어시스턴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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