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의 장미빛 얼굴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BEAUTY
  • 2020-09-30

배우 김소연의 장미빛 얼굴

랑콤 압솔뤼 컬렉션으로 밤사이 우아한 피부로 피어나는 배우 김소연의 시간.

러플 디테일의 원 숄더 드레스 Dint.

고급스러운 빛이 흐르는 피부를 위한 압솔뤼 컬렉션의 대표 제품은 압솔뤼 크림이다. 피부에 닿는 순간 바로 스며들어 은은한 광채가 나는 압솔뤼 크림은 매일 밤 뷰티 리추얼에서 빠뜨릴 수 없는 핵심 제품. 여기에 밤사이 피부 회복을 돕는 압솔뤼 바이 앰플이나 유난히 피부가 지쳤을 때 사용하는 압솔뤼 24K 골드 크림 마스크를 더해 흐트러짐 없는 뷰티 루틴을 완성한다. 완벽한 컨디션의 피부에 품격 있는 생기를 더하는 마지막 터치는 랑콤의 아이코닉 립스틱 컬렉션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 부드러운 사용감과 깊이 있는 컬러가 어떤 룩에나, 또 어떤 계절에나 어울리는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컷아웃 디테일의 블랙 롱 드레스 Miss Gee Collection.

자신을 훔쳐보는 시선을 의식하듯 고혹적인 눈빛을 보내는 그녀. 피부를 감싼 우아한 광채는 그녀를 비밀스럽게 좇는 시선을 더욱 붙들 뿐이다. 은은한 광채는 물론 강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피부는 압솔뤼 크림이 지닌 수천 송이 장미의 생명력 덕분. 그녀의 아름다움에 신비로운 느낌을 더하는 입술은 부드러운 소프트 마뜨 텍스처가 특징인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 #226을 터치해 표현했다.





블랙 새틴 슬리브리스 드레스 Lopera, 골드 체인 드롭 이어링 Bittersweet Jewels.

깊은 밤 그녀만의 공간에서 비밀스럽게 마주한 제품은 압솔뤼 바이 앰플. 압솔뤼 컬렉션에서 새롭게 출시한 오버나이트 리페어링 앰플이다. 오일과 에센스가 층을 이루는 제품으로, 나노 캡슐화된 세 가지 세라마이드 복합체와 랑콤 장미에서 추출한 두 가지 특별 활성 인자 성분을, 그리고 고농축된 퓨어 올레오 오일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속 깊이 보습과 영양감을 전달한다. 우아한 마른 장미 톤 립 컬러는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 #226으로 완성했다.





그녀의 골드빛 오라를 완성하는 또 다른 비밀은 압솔뤼 24K 골드 크림 마스크. 24K 골드 성분과 압솔뤼 소프트 크림에 함유된 장미 추출물, 다마스크 로즈 에센셜 오일, 강화된 프록실린™ 성분을 마스크 한 장에 모두 담았다.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제공하고, 탄력과 광채 개선에도 도움을 주어 탁월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더욱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얼굴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나누어 디자인한 듀얼 타입 마스크로, 마스크 성분이 손에 묻지 않아 사용 또한 편리하다.





탄력적으로 빛나는 그녀의 피부를 한층 건강하게 해줄 신제품 압솔뤼 바이 앰플은 한 방울만으로도 랑콤의 스킨케어 기술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고농축 안티에이징 성분을 담은 트랜스 포밍 텍스처는 부드러운 발림성과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으로,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탄력을 향상시킨다. 충분히 흔들어 손끝에 3~4방울 떨어뜨려 체온으로 포뮬러를 녹인 뒤 피부에 지그시 누르듯 흡수시킬 것. 짧은 시간 내 피부 탄력도를 향상시키고, 피부 광채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생기를 가득 머금은 밝은 장미 톤 립은 압솔뤼 루즈 인티마뜨 #274(밀크티274)를 발라 연출했다.





프릴 장식 시폰 드레스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비밀스러운 뷰티 리추얼로 밤사이 더욱 아름다워진 그녀의 아침. 눈부신 아침 햇살만큼 그녀의 피부도 화사한 광채를 내뿜는다. 압솔뤼 바이 앰플과 압솔뤼 24K 골드 크림 마스크는 잠들기 전 사용하면 밤사이 피부 탄력과 광채 개선에 더욱 효과적인 제품으로, 하루만 사용해도 다음 날 아침 눈에 띄게 화사하고 탄탄해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베이지 골드 컬러 슬리브리스 점프슈트 Publicka, 골드 드롭 이어링 Tiffany & Co.

배우 김소연이 선택한 압솔뤼 컬렉션 대표 제품은 압솔뤼 소프트 크림. 수천 송이 장미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은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피부에 닿는 섬세한 감촉이 여성의 뷰티 루틴에 우아한 리추얼 효과를 더한다. 바르는 순간 녹아드는 텍스처가 실크같이 피부를 감싸 우아한 빛이 흐르는 광채 피부로 만들어준다.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안주영
헤어 수안(애브뉴준오)
메이크업 오지현(애브뉴준오)
패션 스타일링 김지혜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