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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04

하이엔드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콘

앞으로의 30년이 더 기대되는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씬.

로즈 골드에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세르펜티 네크리스와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세르펜티 브레이슬릿 모두 Bvlgari 제품.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 기요셰 솔레이유(soleil) 처리한 실버 오팔린 다이얼, 로즈 골드와 스테인리스 스틸의 두 줄 브레이슬릿이 한데 모여 뱀의 관능적 자태를 연상시키는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 Bvlgari 제품.

향후 30년이 지나도 당신의 주얼 박스에 담길 불가리의 세르펜티 컬렉션. 풍요와 지혜, 불멸과 장수를 상징하는 뱀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의 대표적 주얼리다. 컬렉션에 담긴 상징성처럼 행운의 기운을 전해주는 세르펜티는 독자적 기술과 디자인으로 뱀의 특징적 면모를 정교하게 재해석했으며, 뛰어난 유연성과 최상의 착용감을 지닌다. 대담하고 혁신적인 스타일과 정신을 겸비한 여성에게 추천하며, 매 시즌 새롭게 재해석해 더욱 매력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옐로 골드에 1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 베이지 골드와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미니 사이즈 코코 크러쉬 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제품.

샤넬 하우스를 상징하는 아카이브인 퀼팅 모티브에서 영감을 얻은 코코 크러쉬 링은 여성이라면 하나쯤 소유할 만한 가치가 있다. 특히 미니 사이즈 링을 겹쳐 착용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디케이터가 세팅된 화이트 래커 다이얼과 화이트 세라믹 브레이슬릿이 만나 조화를 이루며, 기계식 셀프와인딩 매뉴팩처 칼리버 12.1을 탑재했다. Chanel Watches 제품.

시계는 때때로 현대 여성에게 주얼리와 같은 의미다. 올해 탄생 20주년을 맞은 J12는 모던함과 순수미를 동시에 발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현대 여성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38캐럿을 세팅한 네크리스와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0.1캐럿을 각각 양쪽에 세팅한 이어링, 화이트 골드에 1.86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5개를 일렬로 세팅한 링,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에 각각 총 0.2캐럿의 다이아몬드 14개를 그레인 세팅한 링 모두 Chaumet 제품.

예로부터 꿀벌은 권력의 상징이며, 벌집 모티브는 영원히 깨지지 않는 굳은 사랑의 맹세를 의미한다. 이를 모티브로 탄생한 비 마이 러브(Bee My Love) 데일리 주얼리 컬렉션의 층층이 쌓인 완벽한 구조는 견고하고 완벽한 사랑을 의미한다. 이런 긍정적 의미를 담은 주얼리야말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화이트 골드에 1.86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5개를 정교하게 세팅한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와 핑크 골드에 각각 0.95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3개를 그레인 세팅한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에 각각 0.2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4개를 세팅한 링,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 링, 핑크 골드에 0.43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8개를 일렬로 세팅한 링 모두 Chaumet 제품.

믹스 매치를 즐기는 여성이라면 쇼메의 비 마이 러브의 데일리 주얼리 컬렉션은 꼭 눈여겨보자. 육각형 벌집 모티브가 특징인 이 컬렉션의 브레이슬릿은 총 6개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조합하면 무려 720가지로 연출 가능하다.





환한 빛의 옐로 골드 소재로 완성한 커프 브레이슬릿과 링, 싱글 이어링 모두 Fred 제품.

주얼리만으로 변신이 가능한 순간이 있다. 심플한 룩도 특별하게 만드는 마법? 바로 옐로 골드의 강렬함과 엑스트라 라지 사이즈의 볼드함이 특징인 샹스 인피니 캡슐 컬렉션 by 아넬리스 미켈슨 주얼리를 가리키는 것이 아닐까. 독창적 비율과 여성스러움을 겸비한 초현대적 주얼리로 명성이 자자한 디자이너 아넬리스 미켈슨은 곡선과 체인 링크, 드레이프 또는 케이블에서 영감을 받아 프레드의 미학을 반영했다.





모두 Fred 제품. 유려한 곡선의 오브제 big sleep shop 제품.

1966년, 스틸 소재 해양 케이블과 골드 버클의 특별한 조합으로 탄생한 프레드의 포스텐 컬렉션. 그중 해양 케이블을 하나로 꼬아 만든 트위스트 형태의 포스텐(Force 10) 브레이슬릿이 대표적이다. 화이트 골드에 11.6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17개를 빼곡히 세팅한 Y 실루엣 네크리스는 여성의 목선을 더욱 아름답게 해준다. 원이 교차하며 X 실루엣을 만들어내는 포스텐 브레이슬릿은 조형미가 돋보이며, 21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총 4.48캐럿과 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0.20캐럿, 그리고 페어 컷 다이아몬드 0.50캐럿을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정교하게 세팅한 다이아몬드 프레임으로 완성한 매혹적인 나비 실루엣이 보는 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그라프 버터플라이 실루엣 컬렉션 네크리스와 링, 듀얼 핑거 링 모두 Graff 제품.





나비의 날개가 완벽한 대칭을 이룬 그라프 파베 버터플라이 컬렉션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 나비 모티브의 중앙에 우아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를, 날개 디테일에 파베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반짝임을 강조했다. 모두 Graff 제품.

사계절 중 봄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고, 또 기다리는 계절이다. 그중 봄의 전령사 나비는 오랜 시간 그라프의 많은 작품에 등장하며 끊임없는 영감을 선사해왔다. 섬세하고 고운 모습으로 날갯짓하는 나비는 생동감, 자신감 그리고 여성스러움을 드러낸다.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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